소피텔 멜버른 온 콜린스 

Sofitel Melbourne on Collins

호주 멜버른 시티 중심 콜린스 스트릿에 위치한 소피텔에 머물렀다.

멜버른 머뭄.


클럽라운지가 괜찮다고 해서 함께 이용하기 위해 클럽라운지 이용이 가능한 룸으로 예약했다.

멜버른 도심을 한눈에 내려볼 수 있는 곳. 





소피텔의 클럽라운지를 이용하는 방법



클럽라운지 사용을 위해 예약한 방이지만, 양면이 탁 트인 전망이라 시원했다. 






소피텔 클럽라운지

멜버른이 한눈에 펼쳐지는 라운지 뷰. 

동남아와 달리 조용하고 한적하다. 


점심시간이 지나면 간단한 티타임이 준비되고,

저녁이 되면 샴페인, 와인 한잔 즐기기 좋은 라운지.



클럽 소피텔





호텔에서 바로 내려오면 즐길 수 있는 쇼핑몰.

운동과 마사지 의자사용이 가능한 소핏.



일층으로 내려오면 많은 브랜드가 입점해있고, 푸드코트도 있고~ 



호텔에서 밍기적 거리면서 쉬기에 심심하다며 구경삼아 내려갔다가 

런닝머신 좀 하다 마사지 의자에 앉아서 졸다 올라왔다.



깔끔하게 잘 관리되고 있다. 



어느 곳을 둘러봐도 뷰 하나는 참 좋다. 



어두워지자 사람들이 의외로 많아졌다. 

간단하게 샴페인 즐기기에 좋은 이브닝 카나페.




창가 자리에 앉아 멜버른 도심의 저녁 거리를 구경하는데,

늦지 않은 시간임에도 길거리가 텅텅 비었다. 



멜버른 소피텔 더 아트리움 바

The Atrium Bar

샴페인 한잔하며 라운지 이용을 하다 멜버른 분위기를 느끼기 위해 바람쐬러 나섰다.

바람쐬고 돌아와 하루를 마무리 하기 전 남편이 좋아하는 바에서 음악들으며 티 한잔으로 마무리.




클럽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음에도 그냥 바를 더 좋아하는 남편.

친구들과 먹고 수다떨러 오면 좋겠지만, 베스트 프렌드가 남편이다.



숙소로 돌아오니 준비해준 샴페인.




좋은 아침!

해가 막 뜨고 있는 멜버른 아침, 조용하면서 한적한 느낌. 

그래도 밤보단 차가 보인다!


호주는 어느 도시를 가더라도 시티도심을 지나면 높은 건물도 거의 보이지 않는다.



클럽라운지 조식

클럽라운지에서 간단하게 조식.

간단한 것들은 취향것 가져다 먹고, 커피와 조식메뉴는 따로 주문.






멜버른은 어딜가나 커피는 참 맛있다. 




남편과 각자 주문한 조식메뉴. 

맛있는 커피나 한잔 더 합시다~


숙소에서 낮잠 한숨자고 체크 아웃 후 집으로 돌아갔다. 

수영장이 없는 단점이 크게 느껴졌지만, 그래도 즐거운 하루였다. 



호주 멜버른 소피텔 호텔 온 콜린스.

아래 공감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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