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마리나 만다린 조식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지만, 

예전의 마리나 만다린 조식. 


우리가 함께 다녔던 곳들 하나씩 올리며 되돌아 보는 추억 여행.




















매일 아침 어디서 새소리가 나서 노래인가 싶었는데, 

정말 새였다. 



싱가포르 마리나 만다린 수영장

둘째날은 식사 후 운동겸 쉬자는 의미로 수영장.

더워서 그런지 아무도 없었던 수영장을 둘이서 여유롭게 사용했었다.






자, 우리 이제 밖에 나갑시다.

택시타고 이동. 


사진 찍는 습관 덕분에 다시 되돌아 볼 수 있는 여행이라 좋다. 

싱가폴도 공사가 한창이였었네. 





싱가포르 Day2.

공감 ♥ 감사합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