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케이블 카 

센토사 섬에 한번 가볼까? 뭐타고 가볼까?

고민하다 케이블 카를 이용해 가보기로 했다.

케이블 카를 이용하기 위해 택시로 이동!




티켓을 구매 후, 케이블 카를 타고 이동했다.

다시 돌려보는 추억 여행.















케이블 카로 이동 중에 하늘에서 바라보는 크루즈, 풀빌라, 언더워터월드.

이런 곳은 친구와 함께 즐기면 더 좋을 것 같은;;







센토사 스테이션에 도착!



센토사 섬


싱가포르 본섬에서 남쪽으로 800m정도 떨어진 섬으로,

 동서길이 4km, 남북길이 1.6m. 

평화와 고요함을 뜻하는 섬이라고 한다. 






희석박물관, 싱가포르 역사박물관, 해양박물관들이 모여 있는 곳.

머라이언 상도 보고, 기념 사진도 함께 찍고. 

이제보니 남는건 사진 뿐인데, 정작 더워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 아쉽다.


언젠가 친구들이랑 유니버셜 스튜디오도 가고 액티비티한 여행도 즐겨봐야지.

눈 앞에 두고 즐기지 못해 안타까움.




파운더 빠꾸떼 

센토사 섬 둘러보고 트레인으로 이동했다. 

고기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검색해서 가보자 했던 빠꾸떼.

갈비탕과 거의 비슷했던 빠꾸떼


빠꾸떼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뿌리를 내린 중국 복건성 출신 이민자들에 의해 알려진 

돼지갈비 탕 요리라고 한다. 

주 재료로 돼지갈비, 돼지 부속물, 팔각회향, 계피, 정향나무, 당귀, 마늘, 회향씨앗, 버섯 등등

각종 약재들을 넣어 푹 끓여야 완성되는 요리.








싱가포르 Day2.

공감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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