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hf 저탄고지, 키토제닉 음료/술 편 

(Low-carb and keto drinks and alcohol)

일상생활 속 저탄고지, 키토제닉을 한다는 건 어느정도 제한이 많다.

탄수화물과 당을 제한다면 고기말곤 먹을게 무엇이 있을까?


저탄고지, 키토제닉에서 그래도 알고 먹어야 할 음료와 술편을 기억해 두어야겠다.


자주 마셨던 우유, 두유, 콜라, 라떼, 맥주, 그 중 가장 좋아하는 프라푸치노.






다이어트 콜라는 괜찮을까?


위 사진은 콜라마다 들어있는 탄수화물의 수치다. 


그럼, 일반 콜라가 아닌 다이어트 콜라를 마시면 될까? 라는 것에 dietdoctor는 다이어트 콜라가 탄수화물과 칼로리가 없이 제공되지만,

대신 아스파탐, 수크랄로스등 다양한 인공 감미료가 첨과되어 당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일반 탄산음료보단 나쁘진 않지만, 이것도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 




저탄고지 술 편

저탄고지가 특히 탄수화물과 당을 제하는 것 이외에 여유롭고, 고깃집을 이용할 수 있는 장점에 술이 빠질 수 없을 것 같다. 


저탄고지 식단에서 타이트한 식단을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면, 몇잔의 와인은 문제될 것이 없다고 한다.

와인 중 드라이와인을 추천! 


달콤한 디저트 와인은 당이 많이 함유되어있기 때문에 자제해야 할 것 같다. 


드라이 와인 뿐만아니라 위스키나 마티니 같은 종류의 술은 얼마든지 자유롭게 마실 수 있을 것 같다. 

대신 설탕이 가미된 칵테일이나, 소다수를 잘 확인해야 할 듯 하다. 





저탄고지, 키토제닉 식단에선 맥주는 피해야 하는 음료가 맞긴하지만,

운이 좋아 위의 저 탄수화물 맥주를 찾게 된다면 고려해 봐도 되지 않을까?


어쨌든 맥주엔 너무나도 많은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다는 것이 요점이다. 


샴페인 또는 드라이 스파클링 와인 > 드라이 와인> 위스키 > 드라이 마티니


결과적으로 드라이한 술 종류와 커피, 차, 물 정도는 언제든지 부담없이 마셔도 되지 않을까 싶다.




  1. BlogIcon 담터댁 2017.12.17 11:24 신고

    저는다행이도술을 못먹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