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마리나베이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싱가포르를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 방문한다는 명소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정말 사람이 많았다.

정말...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57층 규모의 건물 3개가 범선 모양의 스카이 파크를 받치고 있는 독특한 외형으로 2500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인피니티 풀과, 공연장, 쇼핑몰, 고급 레스토랑, 아이스링크, 박물관, 카지노, 컨벤션 센터 등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수영장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사람들도 어마하게 많았고,

쇼핑몰 카지노와 이어져있어 오히려 너무 붐볐다. 


거기에 이틀동안 비가 내려... 

비가내려 클럽라운지 이용하면서 티비 돌려보고 쉬는걸로 마무리.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클럽룸

친구들과 함께 오면 좋을 장소.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클럽라운지

바로 수영장을 바라보는 뷰의 클럽라운지.

다른 곳과 같이 핑거푸드와 샴페인을 즐길 수 있었다.





숙소로 돌아와서 한잔 더. 

둘째날도 어김없이 내리는 비. 





싱가포르 야경

하루종일 비가 내려 조식먹고 티비보고 애프터눈 티 마시고 티비봤던,

핑거푸드에 간단하게 샴페인하고 야경 구경하러 나섰다. 









쇼핑몰

야경구경 후 쇼핑몰도 돌고 티샵도 들렸다.

마지막 해장은 한국음식으로 먹고 싶다고 하여 푸드코트에 들려 간단히 먹고,

비가 그쳐 마무리는 수영으로.






남편의 작품

마리나베이 샌즈에서 바라보는 뷰.


서로의 스타일을 잘 몰라서 서로 배려하고 맞춰줘야 해야 했던 여행이였지만,

지금 돌아보면 모두 다 추억으로 남는다.

이렇게 천천히 서로에 대해 알게되어 지금의 여행은 좀 더 수월하고 편하게 되지 않았을까.


돌아보니 너무나 행복했던 여행.


안녕, 싱가폴 



싱가포르 Day3-5Day.

공감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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