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스트 바이브호텔 수영장

수영을 할줄 모른다. 배영빼곤.

앞으로 수영도 배워볼 계획인데, 배우기엔 늦지 않았겠지?

수영장 물이 깊어서 무서워서 먼발치에서 바라보았다. 


남편 혼자 첨벙첨벙.

아침 맥주는 참 달다.




아미모토 일본식당 Amimoto

호주에서 골드코스트에 유난히 일본사람들이 많이 정착해서 살고 있다고 하는데,

날씨의 영향일까? 

그만큼 일본 레스토랑도 많고 맛집도 많다고 한다. 


점심에 골목을 들어가게 되었는데, 

자그마한 일본식당에 사람들이 길게 줄지어 있는게 여기 맛집인가 싶었다.

조금 기다렸다 자리에 앉아 간단히 요기하고 가기.







골드코스트 Bazaar 시푸드 레스토랑

간단히 먹고 한숨자고 산책하며 다시 먹으러, 시푸드 레스토랑.

사실 같은 호텔 1층에 일식당과 시푸드 레스토랑을 참 많이 고민했는데,

점심으로 먹었으니 해산물 뷔페를 가자 싶어 올라갔다.


굴만 싱싱했더래도 참 즐거웠을 텐데, 

아쉬웠지만 와인으로 얼큰하게 취하는 즐거운 저녁이였다.

분위기 참 아기자기 예뻤지.







골드코스트 나이트마켓

운이 따라주어 있는동안 나이트마켓도 구경하고,

직접 만든 쿠키와 육포도 먹으며 길거리 공연 관람하는 소소한 재미도 있었지?

항상 마지막 날은 참 아쉽다.


"또 오면 되지" "오고 싶을 때 오면되지"


쉽지 않다는 걸 알기때문에.





골드코스트 안녕,

서퍼스 파라다이스에서만 5일내내 멍 때리며 있었던 여행이였지만,

마사지도 받으며 여유로운 여행이였다.


진짜 또 올게.



골드코스트 공항

어딜가든 공항은 세네시간전에 미리 가는 습관때문에 이번에도 공항에서 기다리기.

배고프니 뭐라도 먹읍시다. 

남편이 주문해다 준 팟타이. 

음식은 아시아 음식이 정말 맛있다. 




골드코스트 머뭄 4-5 Day.

공감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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