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닌빈 숙소> 카멜리아 호텔 

Camellia Hotel




베트남 한달살기를 하며 2박3일 머물렀던 도시 닌빈의 숙소 카멜리아 호텔이다.

사실 닌빈에서 숙소 찾기가 가장 어려웠는데, 네이버나 다음 포털사이트에 검색하여도 괜찮은 곳을 찾기도 어려웠지만,

정보가 많지 않았다. 


그래서 항상 이용하는 아고다를 이용하여 후기를 위주로 찾은 숙소이다. 

아마 유일하게 조식이 포함되지 않았던 숙소였던 것 같다.


예약하고 조금 기대를 했지만 그냥 어느정도 만족했던 숙소라고 해야 할 것같다. 





가족이 운영하는 작은 숙소이며 조식은 따로 주문할 수 있다. 

주문하고 나서 어딘가에서 구입해다 준 분짜. 그리고 집밥 느낌이 났던 쌀국수. 


그래도 숙소에서 한끼를 해결 할 수 있어서 편리했다. 






가끔 대화가 되지 않으면 구글 번역기가 대화를 이어주었고, 이틀동안 오토바이를 빌려 잘 사용할 수 있었다.

다만, 오토바이를 빌리기 전 잘 살펴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첫날 오토바이는 상태가 좋지 않아 다시 말 한 뒤에야 주인 오토바이로 바꿔 탈 수 있었다.





진한 베트남 커피와 이틀날 먹은 쌀국수는 첫날보다 맛있었다. 

짱안을 오토바이를 타고 간다면 정말 괜찮은 위치였고, 베트남 닌빈을 둘러보기에도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숙소에 한국 티비프로그램이 몇 개가 나와 덕분에 밤새 드라마도 돌려볼 수 있어서 좋았다. 



  


  1. BlogIcon bin's 일상생활 2018.02.16 12:48 신고

    구글번역기까지 동원하는 친절한 서비스가 참 감동이네요^^ 잘 보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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