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힐튼 호텔 클럽라운지

쿠알라룸푸르 힐튼 호텔 가성비 대비 만족스러운 숙소였다. 

사람이 많지 않아 북적스러움도 덜했고, 아이들이 있다면 수영장 이용은 덤으로 좋을 것 같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사진 정리겸 올리기.


힐튼 클럽라운지.

아이들과 호텔에서 휴식을 위한 여행이라면 라운지 이용도 겸사겸사 좋을 듯.







간단하게 요기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는 핑거푸드와 주류들.

오후가 되면 슬슬 교총체증이 심해진다고 했는데,

라운지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며 실감할 수 있었다. 


5시부터 7시까진 휴식겸 호텔에서 시간보내기.





쿠알라룸푸르 잘란알로

교통체증이 잠잠해지는 걸 확인후 택시타고 구경나가기.

잘란알로로 향하는 길을 못찾아 헤매며 주변 건물들 구경하며 걷기.


화려한 도심과는 다른 골목길.






쿠알라룸푸르 파빌리온 쇼핑센터

방문한 당시 크리스 마스쯤 개발 공사로 엄청 붐볐던 파빌리온 주변.

지금은 멀끔하게 변했겠지? 기대된다. 







말레이시아 스트릿 푸드

한참 헤매다 도착한 잘란알로 스트릿 푸드 구경하기.

다양한 시푸드 요리들과 꼬치들이 가득했는데, 

걷다 아무곳에 앉아 꼬치와 수박쥬스 주문 후 먹고 다시 길 헤매며 숙소로 이동!






쿠알라룸푸르 더 라운지

숙소로 돌아와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라운지에서 한잔하며 첫날 마무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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