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우붓의 힙한 플레이스, 세니만 커피 스튜디오 

Seniman Coffee Studio



발리 우붓의 힙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 세니만 커피 스튜디오 다. 우리가 일주일 넘는 시간을 머물렀던 따만아유 홈스테이 바로 앞에 위치한 카페였다. 홈스테이를 문 앞이 카페라니 심심할때마다 자주 가야지 싶었던 분위기도 커피도 맛있었던 곳이다. 








많은 디지털 노마드들과 여행자들로 붐볐던 카페 창가 구석에 자리를 잡았다. 한달내내 붙어있지만 무슨 할말이 그리도 많은지 끊임없이 수다를 이어갔다. 구석자리에 앉아 주문한 커피 두잔, 아이스커피와 아이스 카푸치노를 주문. 한잔의 물과 쿠키가 같이 나왔다. 사람들이 몰려드는 힙한 곳엔 무언가 다른게 있는 듯 하다.





커피 구경도 하고 사람구경도 하며 음악 감상까지, 조용한 분위기보단 경쾌한 분위기를 가진 장소랄까, 루왁 커피보다 훨씬 맛 좋은 커피! 세니만 커피 스튜디오가 두 곳으로 마주보고 있으니 구경하기도 좋다. 의자를 개조하여 흔들 의자로, 앉아 있는 사람마다 흔들 흔들 ^^




  


  1. BlogIcon luvholic 2018.04.19 00:09 신고

    커피맛도 좋고 분위기도 자유로운가봐요~~!
    아지트로 삼고싶은 카페를 발견하고싶네요^^

  2. BlogIcon _Chemie_ 2018.04.19 02:22 신고

    오 저 초록색 컵이 물인가봐요? 그러게 분위기가 색다르네요!
    일주일 머무른 홈스테이 바로 맞은 편이 분위기 좋고 맛도 좋은 커피숍이였다니 말만 들어도 행복해지네요!ㅋㅋ

  3. BlogIcon 우브로 2018.04.19 08:48 신고

    물까지 주는 배려까지...
    저도 가고싶네요.
    물잔이 참 맘에 들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BlogIcon 담수화 2018.04.20 01:44 신고

    발리가 제주도 크기의 3배 정도라는 걸 오늘에야 알았답니다^^ 멋지게 사시네요~~

    • 저도 최근에 발리 한달살기 글을 읽었어요^^
      제주도보다 물가가 저렴해서 장기 여행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5. BlogIcon 여행중 2018.04.20 15:17 신고

    아 또 익숙한 공간이 나오네요 :)
    가끔 혼자갔던 공간이에요~ 늘 야외자리에 앉았었는데 여기는 늘 사람이 붐비는거 같아요~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6. BlogIcon 로빈M 2018.04.23 06:03 신고

    분위기 좋은 카페인가 보네요!
    초록색 컵이 정말 독특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