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에서 맛있는 커피와 도넛은 이 곳, 쇼트스탑 커피와 도넛 

Shortstop Coffee&Donuts



멜버른에서 맛있는 도넛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작은 카페, 쇼트스탑 커피엔 도넛이다. 이름대로 앉을 자리가 넉넉하지 않기에 포장을 하거나 짧게 앉았다 일어나야 하는 카페다. 





한국에선 던킨 도넛에서 마음껏 도넛을 즐길 수 있었는데 멜버른에선 그런 종류의 도넛을 찾기 어려웠다.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 많은 손님들로 북적였다. 좁은 실내임에도 오픈 키친에서 직접 도넛을 구워내는 것을 볼 수 있다. 커피 또한 다른 유명 카페와 뒤지지 않는 맛이였다. 한참 마차 도넛과 얼그레이 도넛이 인기였는데, 시간을 맞추지 못해 맛 보지 못했다. 






대신 자리에 앉아 도넛과 커피를 즐길 수 있었다. 진한 플렛 화이트와 도넛을 함께 먹으니 설탕을 넣지 않은 커피도 달달했다. 맛있는 커피와 도넛을 원하는 분께 추천하는 카페, 쇼트스탑 커피&도넛.  




  


  1. BlogIcon 차차PD 2018.04.29 09:52 신고

    도넛도 커피도 바로 마시기엔 너무 아깝네요
    잘보구가요 공감♡꾹^^

  2. BlogIcon 로빈M 2018.04.30 10:10 신고

    도넛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ㅎㅎ

    • 네~~^^ 미리 많이 만들어 놓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기다리는 사람도 많고 먹고 싶어도 맛을 보지 못했어요 ㅋㅋ

  3. BlogIcon _Chemie_ 2018.05.01 01:16 신고

    와 커피도 그렇고 도넛도! 정말 이쁘게 생겼네요.
    제가 있는 곳만 해도 던킨 도넛이 여기저기 엄청 많은데 멜버른은 그런 도넛을 판매하는 곳이 많지 않다는 것도 새로운 사실이예요!

    • 앗 정말요?? 여긴 마트표는 쉽게 먹을 수 있는데.. 던킨 도넛 조차 없네요 ㅠㅠ
      초록색 마차 도넛을 맛보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4. BlogIcon 여행중 2018.05.02 14:43 신고

    도넛이 프레즐같아 맛있어보여요~ 커피 사진을 보니 라떼 한잔이 생각이 나네요!

    • 도넛집인데 커피도 맛있어서 카페 밖으로 거리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저도 맛있는 라떼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