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샵으로 유명한 비벨롯 

bibelot South Melbourne 



멜버른 도심을 떠나 두번째로 핫한 브런치 카페나 디저트 샵이 많이 모여 있는 동네인 사우스 멜버른. 나의 주간적인 생각이지만 갈 곳이 정말 많다. 그리고 이 곳에 인기 많은 프렌치 카페인 체드레로 들어가는 입구에 디저트 전문점이 생겼다. 체드레에서 오픈한 서브 샵일까?








안과 밖 모두 손님들로 붐볐다. 남편과 맛보기 위한 케익으로 무엇이 좋을지 생각에 빠지게 만든 예쁜 케익들. 남편과 둘이 큰 케익을 사서 먹어도 줄지 않는 케익을 사서 고생한 적이 몇 번 있어 요즘엔 이렇게 미니 케익으로 몇 가지 사서 맛을 본다. 오히려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된다. 그린티와 핑크를 포장하고 조심히 집으로!   




  


  1. BlogIcon 우브로 2018.05.14 16:42 신고

    저도 고민없이 그리티요~^^
    아이들과 몇가지 사서 생일파티해도 좋을 것 같아요.
    여러가지 다른맛을 느낄 수 있잖아요~

  2. BlogIcon Calisol 2018.05.15 15:42 신고

    배불러도 하나 사서 맛보고 싶을 정도로 예쁜 디저트네요. >_<

  3. BlogIcon _Chemie_ 2018.05.16 04:25 신고

    케익들이 하나같이 이쁘네요!
    저희 부부도 케익을 하나 사면 남겨서 버리기 마련이라 조각으로 사거나 이렇게 작은 케익을 주로 사다 먹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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