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부킷 빈탕 아침



쿠알라룸푸르에서 찍은 몇 안되는 카메라 사진. 포스팅할때에 카메라 사진이 이렇게 좋은데 항상 무겁고 짐이되어 핸드폰으로 대충 찍다보니 카메라는 무용지물이다. 그렇게 몇 안되는 사진 중 하나가 부킷 빈탕의 아침 해뜨는 사진이다. 배가 고파 이른 아침에 눈을 떴고, 시원한 방안에서 부킷 빈탕을 내려다 보았다. 화려한 밤과는 달리 조용한 아침의 모습. 


"밥 먹으러 나가자~~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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