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수리아 쇼핑몰 이세탄 쇼핑하기


쿠알라룸푸르 일주일 살기는 부킷 빈탕 지역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마무리를 짓었는데, 그 중 하루 페트로나스 타워를 보기위해 구름다리를 걸었다. 페트로나스 타워를 구경하고 숙소로 돌아오기 전 수리아 쇼핑몰을 구경 후, 이세탄으로 향했다. 





한국 식품들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었던 마트.








샐러드 종류 뿐만아니라 코코넛과 과일들 종류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었다. 






발리나 베트남과 달리 집에서 요리해서 먹기도 좋은 재료들도 가득했는데, 일본 쇼핑몰인만큼 일본 식품 재료들도 가득했다. 















일본 와규에 비해 저렴했던 호주산 소고기는 호주와도 비슷한 가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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