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파빌리온 쇼핑센터 TWG


파빌리온 쇼핑센터로 가는 길, 항상 걸어다니던 길이 화려한 색감과 깔끔함이 눈에 들어와 찍어본 사진들. 이 날은 남편에게 요청했던 티 타임을 가지기로 한 날이였다. 








베트남과는 비교할 수 없이 적게 보이는 오토바이. 그리고 잘 착용한 헬멧이 눈에 들어왔다.










한창 공사중이였던 길가를 지나 파빌리온 쇼핑센터로 들어왔다. 남편은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인데 후덥지근한 날씨에도 함께 잘 다녀주어 고마웠다. 






행복한 시간, 티 타임 즐기기. 여행에서 여유로움을 느끼고 싶을때 맛있는 티 한잔과 수다를 더하고 싶어 찾아간 곳, TWG.








남편과의 티타임은 TWG에서 갖기로 했다. 스콘과 함께 커피가 블렌딩 된 티와 1837 블랙티를 함께 주문했다. 심플한 로고가 박혀있는 찻잔이 눈에 들어왔다. 싱가폴보다 한국보다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차 한잔. 









차 한잔과 함께 곁들이기위해 주문한 스콘과 머핀. TWG 티팟은 볼때마다 심플하고 깔끔하다. 남편과의 수다는 언제나 즐겁지만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 장소에서 함께하는 시간은 더 없이 즐겁다.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이 것이 행복한 시간이 아닐까. 





  



  1. 2018.08.2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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