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게스트하우스 캔버스 호스텔 블랙  

CANVAS HOSTEL




우리의 부산 여행을 책임져 준 숙소, 해운대 근처 게스트하우스 캔버스 호스텔! 저렴한 가격으로 쉬어가기 딱 좋았던 숙소였다. 주말을 제하고 3박4일을 머물었고 2인이였지만 방을 사용하고 트윈베드를 이용할 수 있어 가성비 하나는 최고였다. 


두개의 빌딩으로 나뉘어져 있고 체크인과 체크아웃 그리고 아침 조식을 해결했던 곳에서 마주한 문구 "여기서 행복할 것".






매일 아침 은은한 음악과 사람들이 붐볐던 조식먹는 곳. 노출 인테리어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넉넉한 공간임에도 사람들이 많아 붐볐던 조식당. 평일에 여행하는 사람들이 이리도 많은가보다.









게스트하우스 아침 메뉴. 개인이 요리해 먹는 달걀후라이와 토스트, 그리고 씨리얼과 커피. 간단한 메뉴로 완벽한 아침식사였다. 










첫 게스트하우스로 만족도가 높았던 곳. 조식을 해결했던 빌딩의 건너편이 우리가 머물렀던 숙소. 1층에서 컴퓨터도하고 수다도 떨고 커피도 마시며 보냈던 곳이다. 






두세명이 타면 딱 알맞은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간 방은 작고 아담했다. 쌀쌀한 날씨였지만 뜨끈뜨끈한 보일러덕분에 따뜻하게 쉴 수 있었다. 오래된 숙소를 간단하게 레노하여 만든듯한 숙소. 가성비 최고였기에 다음번 부산여행을 계획한다면 또 다시 찾아갈 생각이다. 






해운대 바닷가 그리고 더 베이와 가까워 산책다니기도 좋았던 만족도 높았던 캔버스. 외국인, 한국분들 또 종종 부모님과 함께 찾아오는 분들도 보였다. 게스트하우스도 종종 활용해봐야겠다. 




  



  1. BlogIcon 잉여토기 2018.09.24 07:36 신고

    게스트하우스 깔끔하고 시설들도 좋네요.
    갖출 것도 잘 갖추고 토스트와 직접 해먹었던 달걀프라이도 꿀맛 조식이었을 거 같아요.

  2. BlogIcon 나이샤7 2018.09.24 19:17 신고

    포스팅 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