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빵천동 빵지순례 길:: 메트로 아티정 크로와상



"남편, 난 한국에서 여행을 하게되면 여행지에서 꼭 빵집을 들렸으면 해." 내가 했던 말들을 되돌아보면 하고 싶은게 참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찌되었든 빵지순례를 하지 못하더라도 맛은 보고 싶은 욕심이 나 찾아간 남천동! 빵천동이라고도 부르는게 재미났다.   





남편이 몇 곳만 들러보자는 말에 첫번째 들른 메트로 아티정. 메트로 아티정의 오픈시간. 월요일이 아니기에 다행이였다.






빵지순례길 중 이 곳을 들른 이유는 남편을 위해서였다. 페이스츄리, 크로와상을 굉장히 좋아하는 남편에게 맛있는 빵을 맛보여주고 싶어서였다.








크로와상 뿐만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많았다. 사람도 없고 한산한 카페에 앉아서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한가한 거리, 빵지순례를 하는 사람들은 많이 보이지 않았다. 남편이 내게 물었다. "이 곳이 빵지순례를 하는 곳이 맞아?" 나는 "나도 처음왔어 ~~" 라고 대답했다. 어쨌든 남편에게 내가 좋아하는 취향껏 빵을 골라 커피와 함께 전달해 주었다.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바닷바람을 녹히며 또 어디로 가야할까 검색 시작. 




  


  1. BlogIcon 폴인럽럽 2018.09.28 18:42 신고

    진짜 빵을 넘나 사랑하는 폴인이 ㅠㅠㅠㅠ 조만간 SRT 타고 부산 내려가서 남천동 빵 싹쓸이해서 SRT 타고 올라올거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BlogIcon 하루트래블 2018.09.28 23:19 신고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