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원조할매 소고기 국밥 맛보기


호주시골 자급자족 생활을 하며 항상 그리워했던 곳, 간단하게 한끼 해결 할 수 있는 국밥집, 해장국집이었다. 숙소에서 커피와 토스트로 간단히 아침을 맞이하고 나와 매일 아침 국밥을 먹으러 향했다. 





얼큰한 소고기 국밥을 맛보러 온 곳엔 가마솥이 주루룩. 1962년부터 지금까지 영업하는 중인가보다.





반찬은 남기지 않고 먹을만큼만 덜면 되는 사람 손이 덜 가는 시스템. 이 국밥집의 회전률은 굉장히 높아보였다. 곳곳에 연예인들 싸인이 있는 것이 오래된 맛집인가보다. 








푹 끓여낸 소고기 국밥은 따로국밥으로 주문했다. 아침 한끼 든든히 채우기에 이만한 음식이 없는 듯 하다. 바로 건너편에 터미널인가, 버스가 많이 주차되어 있었다. 왠지 기사식당 같은 느낌의 맛집이였던 곳. 남편보다 내가 더 맛있게 먹었던 곳이였다. 




  


  1. BlogIcon 하루트래블 2018.10.02 12:07 신고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매일 좋은글 부탁드릴게요~~~~~~~~~~~~

  2. BlogIcon 건강따는 꿀벌이 2018.10.02 14:11 신고

    해운대가면
    꼭 들러보고 싶군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3. 2018.10.02 20:35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Deborah 2018.10.02 21:49 신고

    해운대에 좋은 음식점을 소개해주셨네요. 오랜만에 들렸어요. 잘 지내셨지요.

    • 데보라님 오랜만이예요^^!!
      한국 여행으로 정신이 없어 블로그를 제대로 하지 못했어요 ㅠ 곧 들를게요~~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