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테이스티 에비뉴

제프리 플라워 카페




아울렛과 플리마켓 구경을 하러 놀러간 용인, 테이스티 에비뉴에 위치한 플라워 카페. 플리마켓 구경 후 카페안으로 들어섰다. 다른 카페보다 더 눈에 띄였던 장소. 노란색 문이 한눈에 쏙 들어왔다. 








꽃으로 꾸며놓은 카페 실내가 정말 아름다웠다. 꽃과 카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오기 좋은 곳. 예전엔 꽃이 아름답긴해도 지금만큼 좋아하진 않았던 것 같다. 






여성들을 위한 파우더룸. 센스가 넘치는 카페다.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야외좌석으로 자리잡았다. 따사로운 햇살이 참 좋았기에. 사실 친구와 왔다면 실내에서 꽃을 바라보며 예쁘다고 사진을 찍었겠지만 남편과는 야외로. 나무 트레이도 인상적이였던 카페. 플리마켓에서 구입한 약과가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찰떡 궁합이였다.  




  


  1.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8.10.17 15:27 신고

    꽃이 많아서 분위기가 샤방샤방하고 좋네요 ㅎㅎㅎ 특이한 것도 많은거같아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