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제시장, 꽃분이네, 남포동 구제


문뜩 여행기간동안 해운대에서 산책만 했었나라는 아쉬움이 남게 만들었던 마지막 날의 시장투어. 깡통시장을 지나쳐 국제시장으로 가는 길. 정해진 시간에 돌아보기위해 깡통시장을 순간이동 하는 골목.  






동생이 찬양하는 술들이 가득한 곳을 지나 국제시장으로. 어딘지도 모르는 처음가는 길이지만 걷다보니 어느새 도착했다. 










국제시장에서 그릇들 구경하다 지나칠뻔한 꽃분이네. 영화 국제시장의 시그니처라고 한다. 사진 찍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었다.






꽃분이네를 지나 쭉 걷다보니 남포동 구제 골목으로 진입했다. 시간이 부족해 그냥 둘러보기만 했던 구제시장. 






남포동에 들어서자 관광객들로 시끌벅적였다. 예전보다 더 화려해진 것 같은 거리들. 남포동을 걷다보니 그제서야 용두산 공원을 지나쳤다는 걸 깨닳게 되었다. 아쉬움이 남으니 다음에 또 와야 할 것 같다. 부산 시장투어는 정말 꿀잼이였다. 




  


  1. BlogIcon 개하린 2018.10.12 03:52 신고

    국제시장 가보고 싶었는데 ^^ 친구랑 한번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