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가장 가성비 좋은 카페 플루 800 그리고 맛있는 빵집 비엔씨


디지털 노마드를 지향하면서 가성비 좋은 여행을 추구하기 시작했는데, 가끔은 보물을 발견한 것 같이 이 여행의 재미도 쏠쏠하다. 그렇게 부산 여행의 끝자락, 가성비 최고로 손꼽을 수 있을 것 같은 카페를 찾아왔다. 자갈치 시장 입구에 위치한 플루 800. 





아메리카노를 800원에 즐길 수 있는 핫 플레이스. 그렇다고 테이크아웃만 되는 곳도 아니고 카페도 넓고 사람도 많았다. 카페에서 볼 수 없는 과자도 맛볼 수 있는 동네 마실오기 딱 좋은 곳!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한잔씩 받아들고, 특별하게 다를 것 없는 카페에서 맛있는 아메리카노라니. 아마 한국 여행 중 이보다 저렴한 아메리카노를 맛 볼수 있을까 싶었다. 멋진 커피를 맛보여준 플루800, 흥하길!






커피를 마시고 돌아가는 길 맛볼 빵을 구입하기위해 들른 베이커리 비엔씨. 요즘은 체인점보다 각 지역 동네 빵집이 인기라는 말이 맞는 듯 하다. 남포동 입구 커다란 간판을 보고 쏙~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가득했는데, 내가 찾던 파이만쥬가 보이지 않았다. 우선 추억의 사라다 빵과 다른 빵들을 구입한 뒤, 파이만쥬는 믹스되어 있는 선물용으로 구입했다. 가성비 최고 커피도 맛보고 맛있는 빵도 구매해 기분이 굉장히 좋았던 하루!  




  



  1.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8.10.13 17:21 신고

    와 너무 싸네요 ㅎㅎㅎㅎ 이런곳 첨봐요 ㅎ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해요!!

    • 그죠?^^ 저도 남포동 근처 카페를 검색하다 알게되었는어요!! 그렇다고 커피 맛이 좋지 않은것도 아니고 커피도 정말 괜찮았어요~!! 가성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