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오월의 종, 츄러스, 타이야끼 



#이태원 오월의 종


한국을 방문할때면 잊지않고 찾아가는 빵집, 오월의 종. 줄 서는 것이 번거롭지만 나름 재미나다. 이 곳의 무화과 빵과 올리브 빵, 호두 빵이 내 마음을 설레게 한다. 담백한 빵이 그리울때, 카페를 가기 전 빵을 구입하기위해 들리는 곳이기도 하다.


다만 오픈시간 전에 항상 줄이 길고, 그 시간이 지나서 가면 먹을 빵이 없다는 것 ...





#츄러스

경리단 길을 걸으며 먹었던 츄러스는 간식으로 딱 좋았던. 








#타이야끼

강남 신세계 들러 맛 본 일본식 붕어빵 타이야끼. 매번 여름 시즌에 들러 길거리 붕어빵을 맛 보지 못하는대신 먹을 수 있었던 별미였다. 이젠 핫도그도 1년내내 즐길 수 있으니 붕어빵 프렌차이즈도 생기려나...?


빵순이에게 정말 매력적인 여행 도시~! 오래 머물고 싶다. 




 

  1. BlogIcon 식빵이. 2018.12.10 20:58 신고

    이태원 오월의종 건강한 빵으로 굉장히 유명하죠 예전에 줄서서 빵사먹던 날이 생각나네요.

  2. BlogIcon 파라다이스블로그 2018.12.11 11:06 신고

    이태원에 있는 빵집은 항상 인기가 있는 것 같아요~
    아직 먹어보진 못했는데, 다음에는 꼭 성공해서 맛있는 빵을 먹어봐야겠어요 :)

  3. BlogIcon 체질이야기 2018.12.11 16:31 신고

    츄러스 정말 먹음직 스러워 보여요~ 나중에 꼭 먹으러 가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