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즐거움 



명동으로 가는 길 남산에서 왕 돈까스를 먹기로 한 날. 브런치겸 즐긴 왕 돈까스는 꿀 맛 이었다. 얼마만에 먹어보는 돈까스야! 어렸을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새록 떠올랐다. 분식의 맛은 포기할 수 없는 소중한 맛이다. 할머니와 돈까스먹고 명동으로 운동 다녀온 뒤 강남 고속터미널로 이동했다. 





#도시락 카페 스노우폭스


동생과 함께 버스타고 이동하기 전 간단히 주점부리를 하기위해 온 곳, 도시락카페 스노우 폭스다. 내가 좋아할 것이라며 안내해준 곳은 예쁜 도시락이 가득했던 곳. 음료부터 간단하게 포장이 잘 되어 있었다. 간단하게 버스에서 요기할 간식을 구입했다. 과일을 물에 우려 먹는건 예쁘기도 하지만 맛도 좋았다. 






#파미에스테이션 빌라 드 스파이시


그땐 모르고 지금은 알 것 같은 것. 배려이다. 동생과 간단히 한끼 해결을 하고자 들렸던 파미에스테이션에서 빌라 드 스파이시로 갔다. 괜히 뭘 먹을래로 짜증 아닌 짜증을 부렸다. 지금 생각해보면 동생이 생각했을때 내가 좋아할 것 같은 음식들로 생각해서 정했는데 말이다. 조금 더 성장이 필요한 것 같다. 


시간이 없어 즉석떡볶이를 먹지 못해 메인 메뉴를 먹지 못한 기분이 들지만, 다음번에 다시 가봐야지. 친구들과 수다 떨며 즐기기 좋은 장소인 파미에스테이션. 


그리고 언제 맛보아도 즐거운 휴게소 핫 바! 반가워~ 





 


  1. BlogIcon 아파트담보 2018.11.1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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