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시티투어

시티투어를 하기로 한 둘째날

느즈막히 일어나 조식은 라운지를 이용했는데, 

사람이 붐비더라도 1층에서 식사하는데 훨씬 맛있었던 기억이 있다.


심플하게 조용히 이용하고 싶은 사람에겐 라운지 이용 추천.





HOP ON HOP OFF 버스

쿠알라룸푸르 시티 투어는 HOP ON HOP OFF 버스를 이용했다.

20곳 정도를 투어할 수 있는데 시원하게 시티 곳곳을 돌기에 좋지만,

시간을 잘 못 맞추면 교통체증에 길거리에서 시간을 보내야 할 수도 있다.


우리의 경우, 느즈막히 출발해서 교통체증에 버스를 잘 활용하진 못했다.




쿠알라룸푸르 왕궁 (이스타나 네가라)

버스가 잠시 왕궁앞에서 정차하여, 한번 쭉 둘러본뒤 다시 탑승.





국립 모스크 (마스지드 느가르)

다시 버스를 타고 이동하여 모스크에서 내렸다.

모스크 구경하며 잠시 쉬어 갔다.



쿠알라룸푸르 시티 갤러리

쿠알라룸푸르 시티를 새롭게 구경하는 방법, 갤러리 이용하여 쿠알라룸푸르 구경하기.





I LOVE KL

아이러브 쿠알라룸푸르.


우리도 함께 앞에서 한 컷 기념촬영 후 센트럴마켓으로 이동했다.

오후가 되니 슬슬 차량들이 정체되기 시작했다. 

버스안은 시원했지만 길에서 보내는 시간이 아까움에 속상한 마음.













쿠알라룸푸르 센트럴 마켓,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

지인들에게 선물할 간단한 선물들을 사러 마켓에 들렸다.

역시 어느 곳이나 마켓은 구경 거리가 가득하다.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에서 잠시 쉬어 아이스 커피 두잔.

오랜 세월동안 이어져와 브랜드가 된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









카야 토스트도 맛보고 다시 숙소로 이동해서 쉬기.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돈을 지불하고 화장실을 이용했던 것인데, 

생소하면서도 재미난 추억거리가 되었다.


다시 돌려보니 다시 가고싶은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Day2.

공감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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