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쿠알라룸푸르 여행 셋째 날.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로 이동, 체크인 후 쉬어가기















수리아 쇼핑센터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도 볼겸 걸어서 다니기 좋을 것 같아 선택한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바로 옆에 위치한 수리아 쇼핑몰과 트윈타워 구경하기에 위치적으로 좋은 곳이였다.


그래도 12월 은 우기에 속해 한두번씩 스콜이 내려 쇼핑몰로 피신했던 기억이...

비가 내리기 전 간단하게 식사하러 수리아로 이동!




마담 콴

아무 계획없이 도착한 여행이여서 숙소에서 블로그들 검색 후 들른 마담 콴.

현지인들, 관광객들로 이미 만석이여서 10분정도 웨이팅이 있었지만, 만족스러웠던 식사였다.






모자이크 Mosaic

오락가락 날씨에 체력 한계가 왔고, 기분까지 엉망에 낮잠을 자며 하루를 보냈었다.

자는동안 남편이 미리 예약해두어 가게 된 저녁 식사.

덕분에 기분 풀고 하루를 마루리했다.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저녁 식사를 한 뒤, 비가 그쳐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야경을 보러 나갔다.

지하 88층, 지하 4층 높이로 한 건물 은 한국 기업에서 건설하여 더 기억에 남았던 곳이다.



모 바 Mo Bar

야경 즐기며 소화시킨 뒤, 숙소로 올라가기 아쉬워 바에서 한잔하며 마무리 했던 3일째.


시간이 지나고 다시 사진을 보니, 여행하는 동안 남편의 배려가 더 느껴진다.

당시엔 몰랐었네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Day3.

공감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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