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쉬어가기

무계획 여행으로 왔다 적응하지 못해 탈이나 마지막 일박은 쉬어가기.


잠을 설치고 이른 오전 한국음식을 찾아 수리아 쇼핑센터로 향했다.

4일째가 되니 한국음식도 저절로 생각나고, 미리 봐두었던 푸드코트로 향했다.

라면과 비빔밥은 꿀 맛.




스타힐 갤러리, 마사지 받기

스타힐 갤러리 들러 차한잔 후, 마사지 받으며 쉬어가기.




만다린 오리엔탈 수영장

숙소로 돌아와 수영장에서 또 쉬어가기.


첫 쿠알라룸푸르 머뭄은 컨디션이 좋지 못해 엉망이였고,

서로의 여행 스타일을 이해하지 못해 마음도 상했었던 여행이였지만,

어쩌면 서로를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이기도 했었다.


안녕, KL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Day4-5.

공감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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