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한달살기의 이동

후에에서 다낭으로 


베트남 한달살기는 발리에서처럼 한 곳에 머물기보단 여러 도시로 이동해서 다니기로 했는데,

그 두번째 이동지가 후에에서 다낭이다.


호치민에서 후에로 비행기로 이동했다면,

후에에서 다낭으론 두시간 반정도의 거리를 기차로 이동하기로 했다. 


소프트 베드 1층 자리 두자리를 미리 예약하고 다낭으로 고! 





기차타고 다낭으로 이동하는 거리에서 보이는 베트남 현지인들의 삶.



그리고 자연.


1968년 베트남 전쟁의 견적지의 한 곳인 후에. 

후에는 남중국해와 매우 가까운 위치에 수도 하노이와는 540km, 

경제수도라 불리는 호치만과는 644km의 거리에 위치한 남부와 북부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고 한다. 




휴양도시 다낭으로 향하는 길.

기차에서 머무는 내내 볼 수 있는 밖의 풍경이다. 






해안선을 따라 이동하는 기차.

이 아름다운 곳에서 베트남 전쟁이 일어났다니. 


































아름다운 해안선을 구경하고, 맥주한캔 점심식사도 곁들이니 두시간 반정도는 금세 지나갔다. 



위에 이층 침대위는 짐을 보관할 수 있는칸과 충전이 가능한 콘센트도 있다. 





산을 넘어 다낭에 거의 도착해 가는 듯, 배들도 보이고 사람들이 거주하는게 보였다. 




다낭이 어업을 주로 한다는데, 그런 분위기인가?









다낭에 거의 도착한 것 같다!

아빠 만날 시간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




다낭 도착! 


다낭 기차역


기차역에 내려서 시간표를 한 컷.

다낭에서 하노이로 가는 티켓 인가보다. 



다낭에서 있는 동안 호이안도 들리고,

아빠가 돌아가는 날에 맞추어 닌빈으로 갈 기차를 미리 예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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