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골드코스트

맨처음 골드코스트로 왔을때, 골드코스트는 너무나도 아름다웠고 가슴이 찡했었다.

두번째 왔을땐, 마냥 즐거웠고

세번째 방문은 눈으로 바닷가와 분위기를 담아가고 싶었다. 




골드코스트 크루즈


숙소에서 미기적 거리며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무계획의 여행으로 산책을 나갔다 그냥 타게 되어버린 크루즈.

티와 다과를 즐기며 골드코스트를 한바퀴 돌아보는 관광 배.


케익과 쿠키, 티를 마시며 골드코스트 바라보기.

매일같이 밤만되면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렸는데,

낮엔 날씨가 맑았다.







Elston 브런치 즐기기

배에서 내려 또 걷는다.

평소에 걷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부부인데, 여행에선 생각보다 걷고 또 걷고.

어제 갔던 브런치 카페를 또 가자고 하여 또 그자리로.

야외 좌석이 마음에 들었나보다.

롱블랙과 과일쥬스.

브런치 먹고 케밥먹으러 갑시다.





골드코스트는 친구와 함께와도 좋다.

자매와 함께와도 좋고,

가족과 함께 와도 좋은 곳이라는 걸 사진에서 느낄 수 있다.



바이브 호텔

가성비 대비 좋다는 바이브 호텔, 정말 가격대비 위치나 동선은 나쁘지 않았다.

사진을 보고 요리가 가능한 숙소인줄 착각하여 방도 바꿔달라고 했는데...

그래도 깔끔하니 나쁘지 않았다. 

컵라면 끓여먹기 좋았던 곳.

천둥번개 바라보기도 좋았고, 아침에 멍하니 앉아서 새들 구경도 좋았지. 






사우스포트

트램타고 사우스포트로 이동했다. 

아! 정말 태국마사지를 잘하는 샵이 있었는데 매일가도 아쉬움이 남았던 곳이였다.

태국마사지를 받는 사이에 남편은 사우스포트 한국식당으로 가버려, 

뒤이어 트램타고 이동.


순대국밥 정말 꿀맛! 맛있었다.

막걸리와 배부르게 먹고 돌아오는길에 비도 맞고 동네도 한바퀴 구경하고 숙소로 이동.




골드코스트 머뭄 3 Day.

공감 ♥ 감사합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