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숙소> 줄룻 스테이 271 

Zoolut Stay 271 Review




호치민에서 7박 8일을 머물면서 2박은 호치민 한인타운으로 불리는 푸미흥에서 에어비엔비에 머물었고,

나머지 5박 은 호치민 시티에 있는 줄룻 스테이 271에서 지냈다.


5박을 시티에서 지냈긴 하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한인타운에서 보냈기에 저렴한 가격대비 잠만 자기 가성비 좋은 숙소였다.





줄룻 스테이 271은 느낌은 호스텔 느낌이지만, 

개인룸과 샤워실이 있다는 것, 호치민 시티를 걸어서 돌아볼 수 있는 위치, 조식을 주문해서 먹을 수 있는 점,

가격이 정말 저렴했다는 것에 만족 했다.


조식은 여러가지 메뉴 중 하나와 음료 하나를 주문할 수 있다. 

물론 숙박비용에 포함이다.  







이 외에 반미나 간단한 쥬스, 우유, 과일은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었고,

베트남 느낌이 나는 야외 테이블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달달한 베트남 연유 커피도, 베트남 바게트도, 쌀국수도 모두 그리운 시간이다.

주변에 맛집도 많고, 벤탄 야시장이나 노트르담 성당, 호치민 광장 등 걸어다니기에도 좋았다.






숙소 바로 옆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과 주점부리를 사먹기도 좋았다.


줄룻 스테이는 소음에 상관없이 잠만 자고 짧게 여행을 하는 사람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숙소가 될 듯 하다.

또, 창문 없는 방이 대부분이기에 잘 살펴 보고 예약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1. BlogIcon bin's 일상생활 2018.02.15 09:08 신고

    베트남에서 만난 붕어싸만코가 참 정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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