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디지털 노마드의 도시, 대구 (Best Cities for Digital Nomad-Daegu, South Korea)
    2018.03.01
  2. 멜버른이 한눈에 보이는 35층에서의 특별한 저녁 [멜버른 소피텔 No35]
    2018.02.28
  3. 커피 콩 볶는 고소한 냄새가 솔솔나는 로스팅 웨어하우스 [멜버른 카페 The Roasting Warehouse]
    2018.02.27
  4. 자급자족 텃밭의 소중한 작물, 깻잎 키우기 (돌깻잎, 텃밭의 길로 인도한 첫 작물)
    2018.02.26
  5. 동화 속 마법사 집에 온 것 같아, 미스마플스 티룸 [멜버른 카페 Miss Marples Tea Room]
    2018.02.25
  6. 세인트 킬다에서 즐기는 푸짐한 한끼, 건강스무디 [멜버른 카페 IL Fornaio]
    2018.02.24
  7. 자급자족 텃밭 필수 향신료, 베트남고추 키우기 (작은 고추가 맵다)
    2018.02.23
  8. 프렌치 느낌의 예쁘고 맛있는 디저트가 가득한 카페 로랑 [멜버른 카페 Laurent]
    2018.02.23
  9. 자급자족 텃밭 작물, 콩 키우기 (부제: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2018.02.22
  10. 디지털 노마드, 타즈메니아 호바트 (Best Cities for Digital Nomad-Hobart, Australia)
    2018.02.22
  11. 차이나타운에서 맛 본 페킹덕에 반하다 [멜버른 맛집 Dahu Peking Duck Restaurant]
    2018.02.21
  12. 자급자족 텃밭 작물, 쌈채소 유기농으로 키우기 (부제: 쌈 마이웨이)
    2018.02.21
  13. 126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홉툰 티룸 [멜버른 카페 Hopetoun Tea Rooms]
    2018.02.20
  14. 창고형 카페에서 즐기는 분주함, 바쁘다 바뻐 [멜버른 카페 Seven Seeds]
    2018.02.19
  15. 디지털 노마드의 도시, 발리 덴파사르 (Best Cities for Digital Nomad-Denpasar, Bali)
    2018.02.19
  16. 디지털 노마드 울릉공 한달살기(Best Cities for Digital Nomad-Wooloogong, Australia)
    2018.02.18
  17. 키토제닉 다이어트 식단 메뉴 <오리고기 저수분 찜요리/효능>
    2018.02.18
  18. 디지털 노마드의 도시, 오클랜드 Best Cities for Digital Nomad-Auckland, New Zealand)
    2018.02.17
  19. <하노이 숙소> 본셀라 호텔 하노이 (숙소, 조식)후기 Bonsella Hotel Hanoi Review
    2018.02.16
  20. <베트남 닌빈 숙소> 카멜리아 호텔 (조식, 룸) Camellia Hotel Review
    2018.02.16
  21. 베트남 다낭 콩 카페 Cong Caphe
    2018.02.15
  22. <호치민 숙소> 줄룻 스테이 271(조식) Zoolut Stay 271 Review
    2018.02.15
  23. 디지털 노마드 우붓 한달살기 (Cities for Digital Nomad-Ubud, Bali, Indonesia)
    2018.02.14
  24. 다낭 반다 호텔 (조식) 후기 Vanda Hotel Da Nang Review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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