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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살기 여행/베트남

<호치민 공항 호텔> 더 에어포트 호텔 숙소, 조식 후기 The Airport Hotel, Ho Chi Minh City Review

부부노마드 부부노마드 2018. 2. 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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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공항 호텔> 더 에어포트 호텔 후기 

The Airport Hotel, Ho C i Minh City Review



베트남 한달살기의 첫 도착지는 호치민 시티 였다.

저녁 8시가 지난 시간쯤 도착 하였고 다음날 오전 비행으로 후에로 이동하는 일정이였다.

그래서 공항 근처에서 하루 머물고 가기로 하고 예약한 숙소, 더 에어포트 호텔이다. 


공항 근처이며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이다. 택시를 이용해도 저렴한 비용이니 편리할 것 같다.

하지만 남편과 함께 공항에 내려 근처를 구경하기 위해 숙소까지 걸어 갔다.


골목 안 쪽에 위치하여 있으며 주변에 한국 식당들도 많아 저녁 한끼를 해결하기에도 문제 없었다. 





늦은 체크인을 한 뒤 바로 한국 식당을 찾아나섰고 저녁을 먹고 돌아온 늦은 시간,

그래서 숙소의 사진은 없다... 가격이 저렴한만큼 하루 그냥 잠만 자고 간다면 별 문제되지 않을 듯 하다. 


베트남 숙소의 특징 중 하나가 건물을 기다란 면적에 짓다 보니..창문이 없는 방이 간혹 있었다. 

이런 방은 피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예약시 창문의 유무를 참고)






작은 호텔 안에 작은 조식당. 남편이 가장 좋았다고 말하는 조식당이다.

아담한 사이즈에 맛있는 쌀국수. 

베트남 숙소의 장점을 말하라면 거의 대부분이 조식포함의 가격이라는 점이다. 


몇 개 되지 않는 테이블과 많지 않은 가짓 수의 음식들이였지만, 쌀국수와 베트남 커피는 정말 최고였다. 

특히 베트남 바게트가 정말 최고 였던 곳 이다. 





커피와 반미를 먹고 쌀국수 한 그릇, 볶음밥, 스프로와 과일로 한 끼를 든든하게 해결 했다.

저녁에 걸어 왔던 거리를 택시를 탈지 걸어서 갈지 고민을 많이 했지만... 걸어 가기로 결정! 


호치민에서 1박 머물었던 더 에어포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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