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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살기 여행/싱가포르

싱가포르 마리나 만다린 호텔 후기 (룸, 수영장) Marina Mandarin Singapore Review

by 부부노마드 부부노마드 2018. 1. 28.



싱가포르 마리나 만다린 호텔 후기 

 Marina Mandarin Singapore Review



3박4일동안 머물렀던 남편의 추억의 숙소, 마리나 만다린 싱가포르.

싱가포르 숙소를 어디로 해야할지 고민하고 있을때 남편이 가보고 싶다고 말을 꺼낸 유일한 곳이다.

추억의 장소랄까, 그래서 더 궁금했던 곳이였다.


방을 배정밖고 숙소로 올라왔다. 

내려다보는 전경이 아찔하고 나름의 정렬이 되어 있는 모습.





싱가포르 마리나 만다린 호텔 룸


넓은 숙소가 마음에 들었는데, 욕실이 불투명.

남편은 오래된 자신의 추억의 장소에 온 것이 마냥 반가워 했다.


보도로 걸어다니기에도 나쁘지 않았고, 건너편에 위치한 Suntec City Mall에서 쇼핑도 즐길 수 있었다. 








여행동안 살이 얼마나 쪘을까, 체증계에 올라가보기도 하고.








남편을 위해 깨끗히 컵을 씻은 뒤 커피한잔.




남편이 생각했던 추억의 뷰는 이런 뷰가 아니였다고 했다.

추억 이야기 블라블라,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을 마주하니 나쁘지 않다. 


바로 앞 수산시장과 마리나 스퀘어, 그리고 매일 밤 레이져 쇼를 즐길 수 있었으니 말이다.






마리나 만다린 호텔 수영장 후기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며 여유롭게 보내는 스타일이 아닌데, 반면 남편은 이 여유로움을 즐기는 스타일이다.

 전세낸 수영장.





햇볕을 가려주는 그늘막에 앉아 남편의 물놀이를 바라보았다. 




수영장 바는 직원이 있을까...? 궁금했다. 




커다랗고 깊은 수영장이 성인들이 수영하며 시간보내기 좋아보였다. 

후덥지근한 날씨가 사진에서도 느껴진다. 

직원들이 친절해서 좋았던 남편의 추억의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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