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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살기 여행/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호텔 클럽라운지, 조식vs 스카이 온 조식(57 Sky on 57)후기 Marina Bay Sands Hotel Singapore Review

by 부부노마드 부부노마드 2018. 1. 31.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클럽라운지

Marina Bay Sands Hotel Singapore Review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클럽룸을 이용하여 클럽라운지 출입이 가능했다.

칵테일과 샴페인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간에 맞추어 클럽라운지로 올라갔다. 

수영장을 바로 마주보고 있어, 수영하고 먹고 수영하고 먹고 하기 좋을 것 같다. 





핑거푸드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다.



가족단위로도 라운지 이용을 많이 하고 있었다. 






연어와 치즈 그리고 샴페인. 

남편과 함께한 여행이여서 좋았던 추억들로 가득한 곳. 남편의 투정까지도.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Sky on 57 조식


2박3일동안 머물면서 클럽라운지에서 조식 한번, Sky on 57에서 한번 이용했었다.

엘레베이터에서 내려 수영장 들어가기 전 레스토랑. 






자리를 안내 받고 앉았다. 두가지씩 메뉴를 고르고 커피를 주문했다.










대부분 조식 뷔페는 비슷했다. 








커피와 함께 주문한 음식들이 나왔다. 




커리 락사였겠지..?






사진을 보니 두개 이상을 주문했었나보다. 




오믈렛과 에그 베네딕트.




일반 조식 뷔페와 다르게 주문해서 다양하게 맛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클럽라운지 조식


클럽라운지로 조식을 먹기 위해 올라왔다. 

2박3일내내 쉬고 먹고 티비보며 휴식을 취했는데, 시간이 지나 돌아갈 날이 가까워지니 

이럴거면 가까운 호텔에가서 먹고 쉴 것을 비행기를 타고 힘들게 왔나 싶기도 했다. 








매일 같은 음식을 먹으니 집밥이 그리워 지하 푸드코트에서 한식도 챙겨 먹었고, 









클럽라운지임에도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준비되어 있었다.




만족스러웠던 건 좋아하는 브랜드 티를 사용하여 차한잔 마시는 시간이 즐거웠다. 

다음 여행에선 숙소 부분을 많이 고려해 봐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된 호텔.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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