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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라이프/카페 로드

프렌치 느낌의 예쁘고 맛있는 디저트가 가득한 카페 로랑 [멜버른 카페 Laurent]

by 부부노마드 부부노마드 2018. 2. 23.



프렌치 느낌의 예쁘고 맛있는 디저트가 가득한 멜버른카페 로랑

 Laurent




멜버른에서 디저트 카페로 손꼽히는 로랑, 달달한 케익이 생각날때 찾기 좋은 곳이다. 

멜버른 시티 가장 크게 자리잡은 카페로 향했다. 

카페 로랑은 멜버른 마이어 백화점 내에도 있으니 쇼핑을 하다 당이 떨어졌을때 잠시 쉬어가기도 좋다. 





근사한 외관이 눈에 띄인다. 

마이어와 데이비드 존스로 가는 길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거리이기도 하다. 








늦은 시간 마감시간이 임박했다. 실내로 들어서니 직원이 청소 중이고 그 앞 진열대엔

가기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 케익, 타르트와 마카롱이 진열되어 있다.





생일때면 로랑 케이크나 부르네티 케이크를 구입하는데, 

한국의 생크림 케이크와는 비교할 수 없지만 나름 독창적이고 예쁜 케이크들도 많다. 





빵은 이미 대부분이 솔드 아웃.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잠시 몸을 녹히기 위해 주문한 롱블랙과 케이크 하나. 








커피가 맛있다는 느낌은 없었다. 

하지만 달달구리 예쁜 케이크가 있으니 같이 어우러져 커피 맛도 살려줬다. 

돌아가는 길에 남편 케이크도 한개 포장해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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