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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살기 여행/베트남

베트남 다낭 콩 카페 Cong Caphe

by 부부노마드 부부노마드 2018. 2. 15.



베트남 다낭 

콩 카페 Cong Caphe 




베트남 다낭 여행 중 두번이나 방문한 콩 카페. 

첫번째는 남편과 아빠와 함께 와서 코코넛커피를 마시며 더위를 식혔고,

두번째는 혼자 카페나들이를 했다. 





다낭 한 시장을 지나면 저 멀리 용다리가 보이고 강을 마주하는데, 

근방에 콩 카페가 있다.


하노이, 호치민에도 있는 프렌차이즈 카페인 듯 하다. 

콩 카페 옆에 위치한 한인 마트인 듯 하다. 케이 마트. 





콩 카페 입구에 다가오니 오토바이들이 많이 주차되어 있었다.

직원들 오토바이일까..?



매장이 1층, 2층으로 나뉘어져 있나보다. 



처음에 창가에 앉아 있다 너무 뜨거운 태양에 자리를 안쪽으로 옮겼다. 

혼자 앉기 딱 좋았던 자리. 




이 곳에 앉아 아빠에게 카드를 썼다. 

아오자이를 입은 베트남 여성이 자전거 타는 모습.

이 카드는 남편이 혼자 밖에 마실 나갔다가 구매해 온 카드. 하하.. 



시원하고 맛있었던 커피. 

앉아 있는데 유모차를 끌고 한국분들이 오셨다. 자리가 없어 얼른 코코넛 커피를 마신 뒤 자리를 비켜드렸다. 

군부대 느낌도 살짝 나면서 느낌 좋았던 카페. 


곳곳에 베트남 느낌도 묻어 난다.

언제 또 가볼 기회가 있겠지..? 그럴날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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