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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살기 여행/베트남

<호이안 숙소> 신세리티 호텔 (조식)후기 Sincerity Hotel&Spa Hoian Review

by 부부노마드 부부노마드 2018. 2. 12.



<호이안 숙소> 신세리티 호텔 후기 

Sincerity Hotel&Spa Hoian 




호이안 구시가지와 조금 거리가 있지만 만족스러웠던 숙소 신세리티 호텔.  

호이안에 도착하여 체크인 후 3층 방으로 왔다. 

다행이 이번엔 호텔 방 2개를 이어서 배정해 주셔서 문을 열어 놓고 왔다갔다 하며 다녔다. 


이 곳도 많은 한국 분들에 머무시는 곳 같았다. 특히 가족단위나 어린 아이들이 있는 경우가 많아 보였다. 





수영장 뷰는 아니지만 나름 시골 느낌의 이 곳이 참 좋았다.

그리고 1박을 하는 동안 호텔 앞에 작은 매점(?)에 세네번씩 커피를 마시러 갔던 남편을 바라보기 좋았던 창가였다. 


하루에 몇 번씩 호이안 구시가지로 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고,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 해주기도 한다. 







첫날은 남편과 아빠와 함께 셔틀 버스를 타고 나가 구시가지를 구경하며 저녁을 먹고 돌아 왔다. 

돌아와 주무시기 전 아빠와 함께 준비해 주신 작은 케이크도 감사 했다.





또 저녁에도 수영이 가능 했던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며 피자와 칵테일을 마시며 시간을 보냈다. 





이른 아침부터 수영하는 사람도 보이고 운동하는 사람들도 보였다. 








조식당 옆에서 직접 야채를 키우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는데,

호텔에서 관리를 하시는 걸까?


조식당에 한국분들이 많아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다양한 음식들이 다낭 숙소보다는 훨씬 괜찮았다.




숙소에서 체크아웃 전에 사진 한장. 

옹기종이 붙어 있는 베트남 건물들도 초록 나무들도 평화로워 보였다. 


신세리티 호텔엔 스파 건물은 조금 오래되었지만 수영장도 나름 마음에 들었고,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위치하여 좋았다. 


1박 일정으로 짧게 머물렀지만 다음엔 3박 4일정도 머물고 싶은 곳 이다. 

특히 호텔에서 자전거를 빌려 아빠와 구시가지까지 찾아가 커피 마신 여행은 잊지 못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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