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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살기 여행/발리

우붓 빵집 까끼앙 베이커리에서 아보카도 쥬스와 고로케 Kakiang Bakery

by 부부노마드 부부노마드 2018. 4. 13.



우붓 빵집 까끼앙 베이커리에서 아보카도 쥬스와 고로케 

Kakiang Bakery



우붓 초입에 위치한 일본분이 운영하는 빵집인 까끼앙 베이커리. 2주동안 머문 숙소 야라마 코티지에서 걸어서 오분정도의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여 아침에 요가가 끝날때면 들려 빵과 아보카도 쥬스를 사러 갔던 곳이다.








이른 아침에 들렸음에도 빵이 다 채워지지 않았어도 오고가는 사람들이 있었던 곳, 과자와 샵내에 다양한 장식품도 진열해 놓고 판매하고 있었다. 확실히 우붓엔 일본분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른 아침에 들리면 빵을 구워내는 냄새가 솔솔 났다. 모두 먹어보고 싶지만 매일같이 손이 갔던 빵은 고로케와 아보카도 쥬스였다. 아보카도 쥬스에 초코 시럽과 설탕을 빼고 만들어 달라고 말씀드리고 맛 본 아보카도 쥬스는 자연의 맛이였다. 운동 후 배를 채우기 좋은 건강한 메뉴가 아닐까? 갓 구워낸 고로케 중 하나를 구입해 숙소로 향했다. 즐거운 발걸음이 추억으로 남아 오늘도 우붓을 그립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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