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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

우리 부부가 즐기는 미니멀 라이프

by 부부노마드 부부노마드 2018. 7. 16.



우리 부부가 즐기는 미니멀 라이프


남편과 짐을 줄이고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둘만의 시간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했다. 물건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시간은 이제 커피한잔하며 수다를 떠는 시간으로 바뀌었고, 그 덕분에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은 훨씬 많아졌다. 


우리의 미니멀 하우스 아지트가 있는 호주 시골 동네에 푸드트럭이 온 어느날 커피 한잔씩. 





커피를 마시고 간단하게 장을 보고 돌아왔다. 한동안 이 빵의 매력에 빠져 매일 눈 뜨고 버터를 듬뿍넣고 토스트 해먹었던 비엔나. 

바삭하고 고소한 버터의 맛을 최대치로 표현해 주었던 비엔나는 꿀 맛이였다. 







버터에 구워낸 빵위에 아보카도를 썰어 올리니 한끼 건강식이 된듯하다. 

부부노마드가 되기위해 한걸음 더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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