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고지 식단 메뉴]

 등갈비 소꼬리 찜 만들기



오랜만에 저탄고지 식단 메뉴로 컴백! 한달 이상 유지한 남편은 꽤 큰 효과를 본 저탄고지 식단. 대략 하루에 0.5~1키로 정도는 체중이 줄어든 것 같다. 또한 가장 큰 문제였던 뱃살이 가장 눈에 띄게 변화했다. 


하지만... 장기간의 여행이 탄수화물 폭식으로 이어져 다시 도루묵이 되었던 다이어트. 하지만 거부감없이 가장 편하고 즐기면서 할 수 있었던 다이어트였다.





오랜만에 저탄고지 메뉴로 컴백. 요즘도 버터에 양고기와 양배추를 구워 먹곤 하는데, 등갈비와 소꼬리 찜을 한다기에 사진을 찍어보았다. 구입한 고기는 피를 뺀 뒤 저 수분요리로 찌기로 했다. 당근과 함께 집에서 키워 오랫동안 보관한 늙은 호박 위에 등갈비를 얹고 바로 위에 소꼬리를 가득 올렸다. 앗! 그 위에 마늘이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식자재.





저탄고지 메뉴가 아니어도 완벽한 고기요리기도 하지만 저탄고지 메뉴로도 만족스러운 메뉴였다. 저탄고지의 효과로 꼽으라면 뱃살이 줄어듦은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