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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급자족 텃밭

패션후르츠 텃밭 수확 (꽃도 열매도 예쁜 과일)

by 부부노마드 부부노마드 2020. 8. 1.

 

패션후르츠 수확기

패션후르츠의 열매를 수확했다.

궁금한 마음에 이른 시기이지만 속의 열매가 생겼는지 궁금해 데려온 패션후르츠 몇 개. 

 

 

작고 단단한 껍질 안에 과육이 얼마나 찼을까?

누구도 열어보지 않고선 알 수 없는 일. 껍질의 무게일까 과육의 무게일까, 제법 무거워졌다.

아무 비료도 약도 치지 않은 채 담장 덩굴처럼 마늘과 함께 별 탈 없이 자라나 열매를 맺은 패션후르츠.

 

 

사진에서 빛이 너무 반사되었는지 사진들이 눈이 부신다.

그래도 금새 먹어치우느라 사진이 없으니 올려보는 속이 꽉 찬 패션후르츠.

생각한 그 맛 그대로 새콤함에 단맛도 묻힌다. 

겉이 쭈굴쭈굴하게 좀 더 숙성되야하겠지만 지금도 충분히 제 맛을 뽐내는 패션후르츠. 

 


오늘도 느끼는 자연의 신비로움.


댓글3

  • 연기햄 2020.08.01 19:22

    패션후루츠도 재배게 되는군요!
    저는 집 베란다에서 방울토마토 키우는데 잘 안크네요 ㅠ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당~ 하트도 꾸욱 누르고 가요^^
    답글

  • 2020.08.02 17:02

    비밀댓글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