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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라이프/호주 카페, 맛집

멜버른 칼리아 Calia Melbourne/ 일본 퓨전 레스토랑&카페, 엠포리움

부부노마드 부부노마드 2021. 4. 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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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아 멜버른 CALIA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레스토랑 ㅣ Cafe and Restaurant in Melbourne, Australia


멜버른 엠포리움에 위치한 칼리아는 레스토랑겸 카페와 리테일 공간이 함께 어우러진 재미난 맛과 구경거리를 함께 제공해주는 장소다. 친구와 함께 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에서 간단한 아침 식사겸 모닝 커피로 잠시 머물다 엠포리움 매장들을 구경하며 아이쇼핑 했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이야기는 아래 참조

/코로나 이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 ㅣ Cafe in Melbourne, Australia 호주 멜버른의 중심 멜버른(멜번)센트럴 역이 위치한 쇼핑센터. 시골 마을에서 오랜만에 새벽 기차를 타고 멜번 센트럴로 마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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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친구 이름까지 각인해 주문한 키홀더를 선물했다. 가끔 만나는 친구와는 서로 아무말 하지 않았는데도 선물을 준비하곤 한다. 주는 마음, 받는 마음 모두 항상 고맙다. 

 

친구와 커피와 모닝 베이글 샌드위치를 먹고 매장 구경을 하다 들어간 칼리아. 칼리아는 카페, 레스토랑 겸 리테일 샵을 함께 운영하는데 음식은 퓨전 일식 메뉴이다. 두가지 메뉴를 주문했는데 누들은 실패, 덮밥은 성공이었다. 

 

 

 

 

 

 

 

 

소면국수에 김가루 달걀 지단에 간장양념만 넣어 먹는 국수보다 맛이 없었지만...  연어 덮밥은 맛있었으니 그냥 넘어가자. 이 곳은 사람이 항상 북적북적 줄이 끊임없이 길게 늘어서 있다. (코로나 이전)  

 

칼리아 매장의 제품들은 멜버른에서 꽤나 인기있는 제품들이 입점해 있고 럭셔리를 지향하는 듯 하다. 칼리아 레스토랑의 음식 메뉴는 미슐랭 스타 쉐프가 만든다고 하느데 기회가 된다면 남편과 함께 다시 찾아야겠다.

 

 

 

메뉴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지금은 없겠지? 쉐어해서 먹자고 주문한 메뉴에 연어 덮밥에만 손이가요 손이가. 친구도 누들을 먹고선 그져 웃음만 짓는다. 이럴거였으면 사천식당을 갈걸 그랬나..? 결국 남기고 나온 음식. 괜히 막 속상해.

 

연어 덮밥 ABURI SALMON AU$19.60

 

혹시나해서 찾아본 사이트 메뉴에서 사라진 누들. 역시 넌 실패작이었어...

 

 

칼리아 호주 멜버른 카페&레스토랑 위치

Location Cafe and Restaurant in Melbourne,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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