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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신고! 호주 소도시 여행자, 부부노마드

부부노마드 부부노마드 2021. 7. 1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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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신고!
초복 잘 보내고 계세요?

부부노마드 내가 애정하고 애정하는 우리 부부의 소중한 공간.

이놈의 블태기는 왜 이리 자주 찾아오는지...

 

우리 부부의 저탄고지 이야기도 끝맺음 해야하고, 아직 못다한 한달살기 이야기도 해야하는데 말이다!

 

우리의 추억 공간을 방치할 수 없으니 다시 열심히 해보기로.

 

 

파란하늘 구름둥둥~ 겨울엔 자주볼 수 없는 날이기에 기부니가 좋아서 오랜만에 블로그 업로드!

 

 

호주 대도시의 도심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소도시 = 시골마을.

바쁘고 화려한 시티도 좋지만 가끔은 코지느낌 물씬 풍기는 소도시로 나오면 힐링이 된다.

 

 

부부는 닮아간다더니 어느새 남편님을 따라 작은 시골 마을에 흠뻑 빠져버려.

시티와 시골 중 어느 곳에서 살아야할지 고민.

 

 

시티와는 달리 베드타운 느낌의 소도시엔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분들이 많이 거주하신다.

해가뜨면 다들 마실나와 카페에 앉아 햇살을 내리쬐는 햇살을 받으며 힐링하시는 듯!

 

 

예전이라면 카페보다 더 북적였을 펍들은 문을 닫고.

그립다 그리워.

 

 

사랑하는 남편님과 도란도란 걸으며 수다 떠는 소중한 일상.

 

 

하늘을 좋아하는 나는 파란 하늘을 보면 기분이 업되어 어디든 가자고 남편에게 제안한다.

 

차박 여행 갈래?

낚시하러 갈래?

 

남편이 혹할만한 제안을 자주 던진다. 

 

어디든 자유롭게 떠날수 있었던 그리운 일상,

드라이브로 콧바람 살랑살랑~

 

오늘 한국은 초복이라지요?

건강한 음식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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