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이야기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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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 5

비다 글로우 마린 콜라겐 오리지널, 스쿠 파운데이션 선물 (Vida Glow Original/Suqqu)

비다 글로우 마린 콜라겐 오리지널, 스쿠 파운데이션 선물 Vida Glow Original Natural Marine Collagen / Suqqu cream foundation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는 길, 집으로 가는길은 멀고도 멀다. 내 기준 하루 5시간정도 오가는 시간은 꽤 긴 시간인데 많은 사람들은 시티로 출퇴근하는 분들도 많고, 나처럼 시티에서 일을 보는 사람들도 많기에 출퇴근 시간 집으로 돌아가는길은 트레인에 앉을 좌석이 없다. 그래서 왠만하면 아침 일찍 놀고 일찍 집으로 가거나 넉넉히 저녁을 먹고 돌아간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 ㅣ Cafe in Melbourn..

호주 라이프 2021.04.06

멜버른 카페거리, 쿄 티하우스, 그린티 디저트 맛집 (KYO Tea House)

쿄 티하우스, KYO Tea House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레스토랑 ㅣ Cafe and Restaurant in Melbourne, Australia 녹차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분~?!! 녹차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딱 알맞은 그린티 디저트 맛집! 쿄 티 하우스를 다녀왔다. 평소 스타벅스에서 그린티 프라푸치노를 마시며 오설록의 그린티를 대리 만족했었는데 쿄 티하우스라면 조금 더 오설록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평소 그냥 지나치며 눈으로 보았던 곳을 친구의 추천으로 함께 3차 수다를 위해 다녀왔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이야기는 아래 참조 /코로나 이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

멜버른 칼리아 Calia Melbourne/ 일본 퓨전 레스토랑&카페, 엠포리움

칼리아 멜버른 CALIA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레스토랑 ㅣ Cafe and Restaurant in Melbourne, Australia 멜버른 엠포리움에 위치한 칼리아는 레스토랑겸 카페와 리테일 공간이 함께 어우러진 재미난 맛과 구경거리를 함께 제공해주는 장소다. 친구와 함께 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에서 간단한 아침 식사겸 모닝 커피로 잠시 머물다 엠포리움 매장들을 구경하며 아이쇼핑 했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이야기는 아래 참조 /코로나 이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 ㅣ Cafe in Melbourne, Australia ..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 ㅣ Cafe in Melbourne, Australia 호주 멜버른의 중심 멜버른(멜번)센트럴 역이 위치한 쇼핑센터. 시골 마을에서 오랜만에 새벽 기차를 타고 멜번 센트럴로 마실 나온 이유는 친구와 함께 신나게 수다를 떨기 위해서! 친구와 수다떨러 하루의 오가는 시간이 5~6시간정도 소요되지만, 체력만 거뜬히 버텨준다면 오가는 시간 상관없이 시티 나들이는 항상 신나는 일이다. (코로나 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호주 시골 어딘가에 살고있는 나는 친구와 만나기위해 만남의 장소, 멜번 센트럴 시계탑 앞에서 어슬렁 어슬렁 친구를 기다렸다. 다른 사람들은 출근하기위해 바쁜 발걸음을 또 다른 사람들은 쇼핑센터 오픈을 위해 분주하게 준비를 한다. 일찍 나..

패션후르츠껍질청 만들기 대성공! (자급자족 텃밭 유기농 선물)

패션후르츠껍질청 만들기 대성공! 자급자족 텃밭 유기농 선물 패션후르츠의 매력은 끝이 없다. 한그루 나무가 우리에게 선물로 주는게 이렇게나 많을까 싶다. 패션후르츠의 효능은 입이 마르게 글을 쓸때마다 이야기 해왔지만 과육도 상큼하게 맛있지만 껍질은 말려서 차로 우려내어 마시고, 껍질 또한 청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씨를 포함한 열매를 오롯이 다 이용할 수 있는 귀한 과일이다. 정말이지, 너무너무 감사하고 잘 자라주어 고맙다! 짜라짜라짠~! 남편이 과육을 야무지게 먹고 껍질은 과육과 설탕 1:1로 재워둔 패션후르츠껍질청이 드디어 완성되었다. 잘 숙성되어 상큼함이 톡 터지는 맛! 탄산수를 넣으면 마치 환타를 먹는 청량함이랄까? (남편이 느낀 맛 ㅋㅋ) "패션후르츠 껍질청이 곱디 곱다. 남편처럼" 티스푼으로..

자급자족 텃밭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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