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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59

특별한 세상에 살고 있는 요즘의 일상. 특별한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은 요즘. 일상이 잠시 멈춰있는 것 같습니다. 내편과 함께 산책 중에 소소한 즐거움을 발견한 하루를 기록합니다. 건강하세요. 2020. 8. 24.
오랜만에 부부노마드, 추억의 발리 우붓의 한인 풀빌라(A2 Poolvilla) 정말 오랜만에 다시 부부노마드로! 한달 살기와 저탄고지를 이어가며 종종 글을 써야지 하다 손을 놓은지 1년 만에 다시 블로그로 돌아왔다. 다시 찾은 티스토리는 멋스럽게 단장을 하고 또 새로운 기능들이 많아져 신세계... 다시 새롭게 배울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지난 1년 동안 꽤 바쁘게 돌아다니며 일도 하고 휴가도 즐겼었다. 2번의 치앙마이 한 달 살기(상반기/하반기), 호주 생활과 한국생활도 함께 겸할 수 있어 행복했던 한 해이기도 했다. 올 해 발리 한달살기까지 더하면 한달살기 이야기가 더 풍성해질 듯하다. 사진은 남편과 방문했었던 우붓 근처의 한인 풀빌라 A2. 지인의 소개로 카페에 가입하고 예약하였는데 매일같이 정성스럽게 차려주셨던 한식에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던 숙소이기도 했다. 지금도 운.. 2020. 3. 9.
발리에서 구매한 히비스커스 티 (Rosella Hibiscus Tea)/ 히비스커스 효능 발리에서 구매한 히비스커스 티 (Rosella Hibiscus Tea) 건강을 생각한다면 한번쯤 들어봤을만한 히비스커스. 히비스커스라는 이름의 뜻은 히비스=아름다운 여신, 이스코=닮다 라는 다너가 만나 히비스커스라는 이름이 탄생했다고 한다. 서양의 무궁화 과로 인도네시아, 이집트에서 나는 꽃이라고. 보통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것은 온실에서 자라는 것이고 야생의 척박한 환경에서 버티고 자라난 인도네시아, 이집트 산이 영양소가 더 뛰어나다고 한다. 발리 여행 중 마트에서 포장이 이뻐서 데려온 히비스커스 티. 선물용으로 구매했는데 건강에도 좋다니! 다이어트에도 좋고 카페인이 첨과 되지 않았다고 하니 식후 한 잔씩 마시면 좋을 것 같다. 과대 포장이 아닌 예쁘게 말려있는 꽃 송이들이 가득차 있었다. 처음 우렸더.. 2019. 2. 13.
[저탄고지 다이어트 메뉴] 베이컨, 양고기 버터구이, 닭가슴살 완자탕 만들기 [저탄고지 다이어트 메뉴] 베이컨, 양고기 버터구이, 닭가슴살 완자탕 만들기 남편의 저탄고지 다이어트 메뉴와 나의 일반 다이어트 메뉴. 함께 다이어트를 하지만 기름진 고기를 싫어하는 나에게 맞지 않은 저탄고지 메뉴를 패스하고 동상이몽에서 보았던 한고은표 닭가슴살 완자탕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마트에서 구입한 닭가슴살 민스! 자급자족 텃밭에서 막 데려온 부추와 파를 다지고 달달함을 추가하기 위해 양파도 다졌다. 민스를 넣고 고구마 전분을 살짝 추가하여 치데다보니 오뎅 느낌도 살짝 들고. 동글동글 예쁘게 빚어 멸치 다시마 육수에 넣어 끓였다. 닭가슴 민스로 국물을 내니 훨씬 담백하고 깔끔했다. 포만감에 건강함까지 더할 수 있었던 내 다이어트 메뉴. 간단하게 텃밭표 샐러드와 부추 겉절이 등을 더해주어 한끼 식.. 2019. 2. 12.
[저탄고지 식단 메뉴] 등갈비 소꼬리 찜 만들기/ 저탄고지 효과 [저탄고지 식단 메뉴] 등갈비 소꼬리 찜 만들기 오랜만에 저탄고지 식단 메뉴로 컴백! 한달 이상 유지한 남편은 꽤 큰 효과를 본 저탄고지 식단. 대략 하루에 0.5~1키로 정도는 체중이 줄어든 것 같다. 또한 가장 큰 문제였던 뱃살이 가장 눈에 띄게 변화했다. 하지만... 장기간의 여행이 탄수화물 폭식으로 이어져 다시 도루묵이 되었던 다이어트. 하지만 거부감없이 가장 편하고 즐기면서 할 수 있었던 다이어트였다. 오랜만에 저탄고지 메뉴로 컴백. 요즘도 버터에 양고기와 양배추를 구워 먹곤 하는데, 등갈비와 소꼬리 찜을 한다기에 사진을 찍어보았다. 구입한 고기는 피를 뺀 뒤 저 수분요리로 찌기로 했다. 당근과 함께 집에서 키워 오랫동안 보관한 늙은 호박 위에 등갈비를 얹고 바로 위에 소꼬리를 가득 올렸다. 앗.. 2019. 2. 11.
홈메이드 커피잼/ 밀크잼 만들기 (정성 가득 선물) 홈메이드 커피 잼/ 밀크잼 만들기 주말 마켓에서 맛 보고 반해 만들어 본 밀크잼을 시작으로 사과잼, 사과 계피 잼을 만든 뒤, 남은 재료로 색다른 잼에 도전해 보았다. 이름하여 밀크잼과 커피잼. 밀크티 잼을 만들고 남은 우유와 휘핑크림을 1:2 비율로 넣은 뒤 설탕을 조금 첨과했다. 설탕을 조절해 만든다면 아이들 간식으로도 으뜸일 것 같은 밀크잼. 우유와 휘핑크림이 고루고루 섞여 색 고운 밀크잼으로 완성! 완성 된 밀크잼을 반 정도 소분하여 남은 밀크잼에 커피를 한스푼 물에 녹여 밀크잼에 넣어주었다. 커피 용액 한 스푼에 색 고운 커피잼도 완성되었다. 작은 공병에 예쁘게 담아둔 모습. 핸드메이드 스티커를 붙여 마감하니 귀여운 맛 보기용 잼 구성으로 변신. 처음 만들어 본 잼이지만 전혀 어렵지 않고 거리낌.. 2019. 2. 10.
홈메이드 사과 잼 만들기/ 사과 계피잼 만들기 (계피스틱, 자급자족) 홈메이드 사과잼 만들기 잼 중에 가장 좋아하는 잼은 사과잼! 아주 흔하지만 흔하게 사 먹을 수 없는 잼이기도 하다. 그리고 엄마가 만들어 주었던 추억이 있는 잼. 밀크티 잼을 만들다 집에 있는 사과로 사과 잼도 만들어 보기로 했다. 작은 공병에 다양한 종류의 잼들을 소분하여 선물로 나눠주기 위해서 말이다. 작은 공병에 들어갈수 있게 잘게 사과를 다져 색변화를 방지하게 위해 레몬즙을 조금 넣고 썩어주었다. 사과가 어느정도 졸여지면 설탕을 넣고 더 졸여준다. 사실 설탕은 본인이 원하는 취향만큼 넣어주면 될 것 같다. 어느정도 사과잼이 완성되었을 쯤 두번째 사과잼! 계피가루와 계피 스틱을 사용한 계피 사과잼을 만들어봤다. 계피가 여러모로 건강에도 좋지만 사과와는 찰떡궁합인 듯 하다. 계피가루는 조금 진한 색으.. 2019. 2. 9.
홈메이드 얼그레이 밀크티 잼 만들기 (자급자족 생활하기) 홈메이드 밀크티 잼 만들기 주말 마켓에 갔다 발견한 밀크티 잼에 반해 직접 만들어 보기로 한 밀크티 잼 만들기. 얼그레이 홍차와 밀크티를 굉장히 좋아하는 내 취향 덕분에 티백 홍차와 잎 홍차가 다양한 종류가 있어 재료를 선택하는건 어렵지 않았다. 휘핑크림과 우유의 비율을 1:2밀크티 티백과 잎티를 함께 넣었다. 우유 1리터, 휘핑크림 500미리리터, 설탕4스푼. 선물용으로 작은 공병들을 구매해 소독한 뒤 물기없이 말려 두고! 커다란 스테인레스 팬에 밀크티 잼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처음하는 것인데 재미나지만 밑이 눌러 붙지않게 계속 젓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있었다. 한시간이 지났을쯤 잘 졸여진 얼그레이 밀크티 잼!! 번거로운대신 정성을 선물할 수 있어 즐겁다. 그럼 농도가 어느정도 괜찮은지 확인! 찬 물.. 2019. 2. 8.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 달 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2018 티스토리 결산) 한국을 다녀오면서 지난해 티스토리에서 보내준 명함과 굿즈를 보내주신걸 뒤늦게 확인하게 되었다. 지금도 여전히 진행형인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 노트북에 스티커도 붙이고 다이어리에 여행 계획도 하나씩 써가며 앞으로의 여행 이야기를 더 디테일하게 써보려고 계획중이다. 계속 변화하고 나아가는 티스토리와 함께 2019년도 재미나게 블로깅 해야지~ 2019. 2. 7.
저탄고지 식단 메뉴가 될까? 등심 돈까스 만들기 (Scotch Fillet) 등심 돈까스 만들기 (Scotch Fillet) 이것도 저탄고지 메뉴가 될까? 생각하며 만들어 본 등심 돈까스. 오랜만에 맛있는 왕돈까스가 그리운데 주변에 판매하는 곳이 없어 직접 등심을 구매해 만들어봤다. 고기를 두드려 얇게 편 뒤에 밀가루, 달걀, 튀김가루를 한번씩 덮은뒤 기름에 쏙~ 돈까스를 만드는데 시간이 걸려 그동안 남편이 튀겨낸 소고기 튀김이다. 간이 세지만 맛있었던 소고기, 고기 활용법은 다양하다. 돼지 등심 두 덩어리를 튀겨낸 직접 만든 수제 돈까스. 남편이 노릇노릇 맛있게 튀겨냈다.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이 될까, 치팅 식단이 될까? 돈까스는 소스가 생명인데, 소스를 제대로 완성하지 못해 아쉬웠던 수제 돈까스. 다음번엔 제대로 준비해서 소스까지 완성해봐야겠다. 2018. 7. 18.
저탄고지 다이어트 메뉴 <돼지고기 숯불 바베큐>샤슬릭&삼겹살 저탄고지 다이어트 메뉴 돼지고기 숯불 바베큐: 샤슬릭&삼겹살 타이트하게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을 한 달간 유지하고, 그 뒤 한달도 느슨하게 잘 유지했다. 그리고 다시 탄수화물을 먹고 있는 요즘도 건강한 육류와 버터는 꾸준히 이용하고 있지만 탄수화물 먹는 양이 늘어서인지 살이 빠지진 않고 유지하는 정도. 남편의 제안으로 오랜만에 저녁 한 끼 숯불 바베큐를 먹기로 했다. 남편은 나무 조각들을 모아 불을 피우고 고기를 잘라 꼬치에 키워 자시만의 샤슬릭을 완성했다. 고기에 소금만 조금 뿌린 뒤 샤슬릭이라며 슬로우 쿡을 보여주겠다고 했다. "고기 탄다!!!" 남편이 꼬치에 돼지고기를 끼우고 불을 피우는 동안 우리집 텃밭에서 수확해서 준비한 쌈채소와 고추, 파는 파채칼로 잘라내어 나름 파절이도 만들어 봤다. 둘이서.. 2018. 6. 26.
운 좋은 어느날, 우리 부부 (호주 글로리아 진스 Gloria Jean's) 운 좋은 어느날, 우리 부부Gloria Jean's 시골 생활의 묘미는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여유로운 일상이다. 가끔은 너무 조용한 것이 아닌가 싶다가도 이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을때 한껏 즐겨보자며 속닥거린다. 사실 한국인을 마주치기 어려운 호주 시골은 속닥거리지 않아도 누구도 신경쓰지 않지만 말이다. 손목과 무릎이 늘어진 트레이닝 복을 입고 남편과 장을 보기위해 나섰다. 쇼핑센터에 도착해 장보기 전에 화창한 날씨를 더 즐겨보자며 카페로 향했다. 비타민 D를 마구 흡수 할 수 있는 강한 햇볕 아래 야외 좌석으로 향했다. 오랜만에 휘핑크림 잔뜩 올려진 아이스 초코와 남편의 롱블랙 한잔 그리고 남편이 커피와 먹고싶다던 햄치즈 크로와상 하나를 주문했다. 손님이 많지 않아서 일까? 시스템이 바뀌었나? 잘 모르.. 2018. 6. 18.
LCHF 저탄고지/키토제닉 다이어트 식단, 양고기 바베큐 LCHF 저탄고지/키토제닉 다이어트양고기 바베큐 파티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후 변화라고 꼽으면 양고기를 먹게 되었다. 남편이 양고기를 먹을때 냄새때문에 굽지도 못하게 했었는데 요즘은 남편이 먹는 양고기도 함께 먹는중이다. 저렴하게 득템을 했다는 양고기를 구워내며 기분이 좋은지 부르기에 달려가서 찍은 바베큐 사진들. 양고기와 도톰한 살코기는 꼬치로. 오랜만에 저탄고지 식단으로 둘이서 바베큐 파티를 했다. 탄 부분은 가위로 잘라서 주는 친절한 남편 덕분에 맛있게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저탄고지를 하면서 나는 돼지고기와 닭고기를 남편은 양고기를 주로 먹었는데... 남편의 체중 변화가 훨씬 컸다. 맛있게 불에 구워 낸 양고기를 쌈 싸서 마늘과 텃밭 재료 고추와 함께 먹으니 꿀 맛이였다. 여행을 떠나기 .. 2018. 6. 14.
키토제닉 다이어트 식단 메뉴 <오리고기 저수분 찜요리/효능> 키토제닉 다이어트 식단 메뉴 저탄고지 다이어트/ 키토제닉 다이어트 식단을 하는데 좋은 메뉴인 "오리고기" 다. 오리고기를 사서 삼계탕으로 해먹으면 국물도 함께 먹을 수 있어 으뜸이지만,삼계탕에 넣은 재료들이 없기에 저수분으로 찌기로 했다. 오리고기는 지난번 올린 지방 함류도 굉장히 높은 고기였다.고기 중 단연 1등!! 71.3%의 지방 함류랑이 가장 인상적이였다. 그 뒤로 오리고기를 좀 더 챙겨 먹어야겠다 싶었고 말이다. 고기 부위별로 지방이 어느정도 들었는지 확인하고 싶을 경우, 아래를 클릭해 주세요. ↓↓↓↓↓ 오리고기는 저수분으로 장시간 익혀 보기로 했다.오리를 씻은데 냄새나는 뒷 부분을 잘라내고 통후추를 한스푼 넣은 뒤, 물을 조금 넣었다. 저수분 찜 요리다. 소금에 찍어 먹기만해도 맛있는 오리.. 2018. 2. 18.
케토제닉 다이어트 식단, 양고기 효능 <양고기와 베이컨> 케토제닉 다이어트 식단 "오늘도 한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케토제닉 다이어트 혹은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하지만 우리에겐 체질개선을 위해 시작한 식단이기도 하다. 높은 혈당 수치를 낮추고 고지혈증으로 먹는 약도 끊기 위한 식단이다. 원래 고기를 좋아하는 남편에겐 이 보다 더 좋은 체질개선 식단은 없을 것 이다.그 중 남편이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메뉴가 양고기 인데, 한달 내내 먹으라고 해도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고기의 지질 함유량을 찾아보면서 아쉽게도 양고기 지질은 찾아 볼 수가 없었다. 소, 돼지, 닭, 달걀처럼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사용되는 고기가 아니니깐 말이다.앞으로도 남편의 양고기 사랑은 쭉 영원할 듯 하다. 양고기는 단백질, 지방, 무기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2018. 2. 13.
LCHF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삼겹살/깻잎/오이부추 겉절이> LCHF 저탄고지 다이어트 메뉴 LCHF 저탄고지를 12월에 시작하여 쭉 잘 해내가다 중간에 꽤 긴 시간동안 메뉴를 지키지 못했다. 그렇게 다시 탄수화물을 먹으면서 후회를 하기 시작했고,완벽한 케토식이나 저탄고지 식단을 하지 못하더라도 탄수화물과 당을 제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 깨우치고새로운 마음으로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을 이어가려 한다. 삼겹살 600g / 깻잎 / 고추 / 오이부추 겉절이 삼겹살은 구매하고 나머지는 텃밭에서 충당했다. 자급자족 텃밭은 일상 속 비타민 같은 존재. 고기 지방률을 살펴 보는데 돼지고기의 지방률 중 단연 1등인 삼겹살!! 저탄고지 식단에 이만한 지방식은 없는 것 같다. 저 탄수화물은 나머지 채소에서 채워줬다. 노릇 노릇 잘 구워진 삼겹살이 다시 보아도 먹음직.. 2018. 2. 12.
LCHF 저탄고지 다이어트 <고기 부위별 지방 함량 비교> LCHF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고기 부위별 지방 함류량 LCHF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중 남편이 가장 많이 먹는 고기 중 하나가 닭날개 부위다. 아점 브런치로는 베이컨과 달걀을 주로 먹고, 저녁엔 양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돌려가며 먹는다. 버터는 가끔씩 먹는 편이고 고기를 먹을땐 항상 마늘, 쌈종류와 고추를 함께 먹는다. 고기 부위별 지방 함류량은? 문뜩 고기 부위별로 지방 함류량이 어떻게 될까 궁금해졌다. 그 이유는 저탄고지 다이어트 이전엔 주로 퍽퍽한 살코기 부위를 선호해 왔기때문에자칫 잘못하면 저탄고지가 아닌 저 탄수화물 고 단백질 식단으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저 탄수화물 고 단백질 식단이 되었을 경우 오히려 체중이 증가하고 입맛이 좋아지기 때문에저탄고지와 멀어지게 되는 경험이.... 2018. 1. 31.
저탄고지&키토제닉 식단 메뉴, 아몬드 브리즈 Almond Breeze 저탄고지 당질 제한식 메뉴아몬드 브리즈 Almond Breeze 고지혈증을 판정받고 나서 고지혈증 약 복용을 끊고 무모하게 하는 저탄고지(?) 당질 제한식! 무더위에 불 앞에서 고기를 굽고 요리 하는 것이 힘들어 최근에 치팅을 많이 했지만,저탄고지 식단이 얼마나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한달간 체험하고 느낀 후 치팅 후 돌아가려고 노력 중이다. 저탄고지, 키토제닉 식단을 하는 사람들이 마시기 좋다는 아몬드 브리즈. 처음엔 잘 모르고 우유와 두유를 챙겨 먹었다.하지만 우유에는 탄수화물 11, 두유에는 탄수화물이 12로 꽤 높은 탄수화물 수치가 들어 있고,또 유당도 있으니 당분과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식단에선 어찌보면 꺼려지는 메뉴였다. 우유와 두유대신 마시기 좋은 아몬드 브리즈. 평소 마시던 아몬드 밀크보.. 2018. 1. 30.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6주차 (저탄고지 효과와 부작용)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6주차 저탄고지 39일차까지 다이어트 식단을 올리고선 오랜만이다. 매주 몰아서 올려야지 싶었는데 다른 포스팅이 많아지다 보니 이제서야 찍어 놓은 사진 몇장 올려본다.남편은 매일 같은걸 먹는데 왜 올리냐 싶겠지만, 우리의 추억이니깐! 장미꽃이 예뻐서 한송이 꺽어 놓았더니 활짝 폈다. 그간 남편과 저탄고지를 함께 하고 한창 탄수화물을 안먹어서 좋았는데,간헐적 식단을 하겠다고 혼자 바꾼뒤 야금야금 먹게 되는 탄수화물로 갈길을 잃었다.. 하지만 남편은 계속 저탄고지를 나름 유지중이다. 양고기 사랑. 남편이 옆에서 식사를 하고 있을때 야금야금 와인도 혼자 마시고,또 남편은 양고기를 먹었다. 요즘 한창 더운 날씨를 기록하고 있어 채소들도 쑥쑥 잘 자라주고 있는데,맛 좋은 토마토도 풍년이다. .. 2018. 1. 20.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vs 간헐적 단식 36일~39일차, 식욕 감퇴 (닭봉, 소갈비, 돼지고기,양고기) lchf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36일차 일주일에 두번 몰아쓰는 저 탄수화물 고 지방 다이어트 식단! 남편은 꾸준히 저탄고지를, 난 시간조절하는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는데어쩌다보니 혼자 밥 챙겨먹기가 번거롭고 귀찮아 다시 남편과 함께 고기를 먹게 되었다. 아침에 남편은 달걀 후라이 4개, 난 우유에 씨리얼!간헐적 단식에는 딱히 제한이 없는 편이지만 당이 좋지 않다는 걸 경험해서 되도록 먹지 않으려 노력중이다. 저 탄수화물은 우리집 자급자족 텃밭에서 수확한 깻잎, 오이, 고추, 방울 토마토로 해결! 마늘남인 남편은 매번 생마늘이 함께 있어야 한다. 난 생마늘을 먹으면 새벽에 속이 너무 쓰라려 먹지 못하기에 남편이 신기하다. 건강에 좋다니 마늘 많이 드세요.난 돼지고기를 남편은 양고기를 선택했다. 매일 먹어.. 2018. 1. 10.
저탄고지 체질개선식단vs간헐적 다이어트식단 32~35일차 (생리통 증상 완화) 저탄고지 체질개선 식단 vs 간헐적 다이어트 식단 32일차 매일 올렸던 식단을 일주일에 두번정도로 한번에 올려 볼까 한다. 무더위에 요즘은 시원한 우유를 마시고 추가해서 마시고 있다. 물론 저탄고지를 하지 않는 나에겐 메뉴 제한에 대한 부담이 없지만,좋은 지방에 대해 배웠기에 코코넛 오일 밥을 먹다 고기메뉴로 다시 돌아섰다. 소고기를 넣고 끓인 소고기 미역국을 한끼로 때웠던 32일차.이외에도 아침엔 씨리얼을 혼자 챙겨 먹었다. 저탄고지를 하는동안 탄수화물 양을 많이 줄여 이젠 먹지 않아도 괜찮다. 남편은 밤에 허기가 질땐 견과류를 즐겨 먹는 중이다. 간헐적 다이어트로 바꾼 나는 식단 보다는 시간을 10-6시 혹은 11시- 7시 사이에만 먹고 있다. 저탄고지 체질개선 식단 vs 간헐적 다이어트 식단 33일.. 2018. 1. 6.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이야기 합니다. (티스토리 결산) 티스토리 결산 2017년 10월경 새롭게 시작한 블로그, 부부노마드우리 부부의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를 주로 올렸던 지난 한해. 블로그를 시작하고 항상 외장하드에서 잠자거나 휴지통으로 들어가야 했던 우리의 일상과 추억을 기록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스러웠다. 처음 해보는 티스토리 결산, 이런건 처음이야! 자동으로 생성되었던 부부노마드의 간략설명이였다. #상위1%부지러너 #해외생활 #2개월차블로그 #100+포스팅 #상위3%공감부자 #4만+방문자 꽤 열심히 우리의 일상과 추억을 일기처럼 포스팅을 했나보다. 매주 얼마나 글을 작성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었다.12월달부터 시작한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으로 포스팅의 갯수가 늘었나보다. 내가 언급한 이야기가 태그인지 알았더니 감사라는 태그를 한 적이 없는 .. 2018. 1. 5.
lchf 저탄고지 식단vs 간헐적 다이어트 식단 29~31일차 (연말연초 집밥) lchf 저탄고지 식단vs 간헐적 다이어트 식단 29일차 남편의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과 나의 간헐적 다이어트 식단. 12월 31일 마지막 날, 다이어트 식단 29일차에 돌입했다니! 현재 자급자족 시골살이를 지향하고 있는데, 올 한해는 둘이서 조용히 보내기로 했다. 뉴 이어 이브의 화려한 불꽃놀이가 그립긴 하겠지만, 조용한 연말 보내기. 대신 남편은 소주 두잔, 난 달달한 모스카토 한잔 곁들이며 조용한 연말을 보냈다. 한잔 마신 뒤, 더 이상 마시지 못했던 모스카토, 이젠 달달한건 먹기가 힘들어 졌나보다. 위에는 남편의 메뉴, 소고기 스테이크이건 내가 고른 닭가슴살 돈까스(?) 그리고 닭갈비를 구입해 바삭하게 구워줬다. 우리집 쉐프 남편. 한달내내 집밥을 먹었는데도 전혀 질리지 않고 기다려지는 식사시간,.. 2018. 1. 2.
저탄고지vs간헐적단식 다이어트식단 28일차 (코코넛오일 밥, 오이냉국, 양고기, 생선버섯찜) 저탄고지vs간헐적단식 다이어트식단 28일차 간헐적단식에 코코넛오일 밥을 먹은뒤 속 더부룩함에 하루종일 잠도 설치며 힘들었다.코코넛오일을 넣고 한 밥이 문제일까? 그래도 다행이 아침엔 소화가 잘 되서 토마토 치즈와 견과류를 남편과 함께 챙겨 먹었다. 간헐적단식 다이어트 식단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자유식사지만,딱히 주섬주섬 초콜렛 조금 먹고 남편과 한끼하기위해 기다렸다. 언젠가 1일 1식도 가능하지 않을까? 코코넛 오일을 넣고 밥도 먹을만큼해서 미리 식혀놨다. 남편이 텃밭에서 작은 오이 하나 파와 고추, 부추를 조금씩 수확해왔다.오늘은 무슨 요리를 해주려나 기다렸는데, 오이냉국이다. 오이냉국이 너무 예뻐서 몇번이나 사진을 찍게됐다.참깨에 채썬 야채들이 싱싱하고 상큼해 보였다. 그리고 흰살생선과 야채.. 2017. 12.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