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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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살기 여행 240

호주에서 발리 여행 젯스타 연착 후기, Jetstar, Refresh Voucher

호주에서 발리 여행 젯스타 연착 후기, Jetstar, Refresh Voucher 호주에서 발리 왕복 티켓은 젯스타 프로모션을 통해 예약했다. 저렴한 항공권의 단점은 연착이 잦고, 짐 추가 시 비용이 청구된다는 점! 시간 제약이 없다면 타볼만하다 ㅋㅋ 개인적으로 에어아시아보단 젯스타를 선호한다. 발리 여행을 마치고 공항에서 뜻밖의 소식...! 연착이라는 소식과 함께 바우처를 주었다. 인당 2장씩 총 4장을 받아들고 우선 심사를 마치고 들어와 두리번두리번~ 150,000 루피아는 한화로 현재 12,500원 정도. 4장이니 5만 원 정도의 금액. 공항 물가에 반영된 바우처인듯하다. 첫 번째 레스토랑에선 배고프지 않은 남편은 커피를 주문, 나는 어니언 링을 주문했다. 적고 비싼 가격이지만 맛있었다 ㅋㅋ 그리..

발리 스미냑 살기, 더 헤이븐 발리, 수쿠 스파, 팍 말렌 바비굴링, The Haven Bali, Suku Spa, PAk Malen Warung Babibuling

발리 스미냑 살기?! 더 헤이븐 발리, 수쿠 스파, 팍 말렌 바비 굴링, The Haven Bali, Suku Spa, PAk Malen Warung Babibuling 우붓에서 맛있는 한식 조식을 먹고 택시 대신 풀빌라 사장님 차로 이동해 스미냑에 도착했다! 스미냑에 도착해 컨디션 난조로 힘들었던 남편...ㅠㅠ 더 헤이븐 발리 스미냑 The Haven Bali Seminyak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여행 이후 숙소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깨닫고 좋은 5성급 호텔을 선택하지 않고 있다. 스미냑은 발리에서도 부티크 상점들, 먹거리가 많은 곳! 쿠타와도 멀지 않은 위치에 있다. 발리 여행의 마지막 숙소는 빈 땅 마켓 옆에 위치한 더 헤이븐 발리 스미냑으로 결정했다. 발리 스미냑 호텔 더 헤이븐 발..

우붓 실패 레스토랑 x 비싼 가격

우붓 실패 레스토랑 x 비싼 가격 비쥬얼만 예뻣던 우붓 어느 레스토랑 후기 발리 우붓에서의 마지막 이야기. 카메라 사진을 찾는다면 다시 올려봐야지. 남편과 함께 한 첫 발리 우붓 여행 이야기. 사진을 보며 추억을 이야기하니 늦었지만 기부니가 좋다!ㅋ 아무도 봐주지 않는 일기같은 글이 될지언정 남편은 함께 봐주길 바래본다. 같이 추억팔이 하자구~ㅋ 우붓 실패 레스토랑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안타까운 우붓 실패 레스토랑..ㅠ 맛에 비해 터무니없는 가격에 화가 났던 곳... 아마 남편도 기억할거다. 우붓에서 마지막 맛있는 음식을 먹어볼까 돌아다니다 들른 곳이었는데... 와우~ 비쥬얼은 만점!!! 하지만 맛은... 그 당시 9만원정도 지불한 우붓 레스토랑 음식. 아보카도 주스, 콜라와 함께 주문했던 음식! 비아비..

우붓 시장 그림 구매, 투키스 코코넛 샵, 젠 발리스파 Tukies Coconut Shop, Zen Bali Spa

남편과 함께하는 발리살기 우붓 시장 그림 구매, 투키스 코코넛 샵, 젠 발리스파 Tukies Coconut Shop, Zen Bali Spa 남편과 함께하는 발리살기인듯 여행인듯. 먹고 자고 먹고 구경하고~ 처음 온 여행지이지만 언젠가 와본것마냥 편안한 마음이 들었다. 우붓 시장은 새벽 현지시장과 오전오후엔 관광객 시장으로 열린다. 우붓 시장 그림 구매 맛있는 한식 조식 식사 후 오토바이 타고 올라온 우붓 시장. 북적거리기보단 뜨거운 햇볕으로 사람이 많지 않았다. 더운 날씨니 흥정이 조금 더 좋을 것!! 우붓에 오면 구매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그림이다. 우붓 시장 안 곳곳에 그림들이 가득하다. 물론 가격도 천차만별이었다. 예쁜 발리여자 3명의 커다란 그림으로 구매! 역시 흥정은 사람없고 ..

발리 우붓, 먹고 자고 먹고! 너티누리스 와룽, 네카 아트 뮤지엄 Naughty Nuri's Warung, Neka Art Museum

발리 우붓, 먹고 자고 먹고! 너티누리스 와룽, 네카 아트 뮤지엄 Naughty Nuri's Warung, Neka Art Museum 발리 우붓, 먹고 자고 먹는 이야기. 카메라 사진은 어디에 두었을까. 도통 찾을 수 없어 슬픔이 밀려온다. 어딘가 있겠지? 우선 5월 가장 뜨겁고 후덥지근한 계절에 찾은 우리에게 매일 시원한 땀을 빼게 해 준 우붓. 우붓을 한바퀴 돌다 네카 아트 뮤지엄에 들렀다. 뮤지엄을 찾은 이유는 하나지. 구글 지도의 노란 별표 표시. 너티누리스 와룽 Naughty Nuri's Warung 너티누리스 와룽은 이미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었다. 남편과 갔을때만 하더라도 한국인에게 핫 한 곳은 아니었는데, 이후 TV 방송에 나오고 너무나도 핫 한 곳이 되었더라~ 그 당시에도 현지인들도 보였..

발리 푸리나 루왁커피 농장, Juice Ja Cafe, Bali Purina

오토바이 타고 우붓 한 바퀴 발리 푸리나 루왁커피 농장, Juice Ja Cafe, Bali Purina 발리 우붓에 도착해 한인 풀빌라에서 보내는 여유로움. 여행자라고 모두 여행을 다니진 않을 것~~ 휴식도 여행이다! 맛있는 한식 집밥을 조식으로 해결 후 숙소 사장님께 여쭈어 남편이 오토바이를 대여했다. 자유를 만끽하러 바이크 타고 우붓 시내로 출~발~~ Juice Ja Cafe 바이크 타고 우붓을 달려보자. 물론 후덥지근 하지만 이게 여행이지. 목적지 없이 우선 우붓 시내로 향했다. "가던 길 주스 한 잔 마시고 갈까?" "콜~" 자그마한 야외 테이블이 있길래 바이크를 잠시 세워두고 주스를 주문했다. 무슨 주스인진 기억나질 않아.. 미뤄 놓았던 여행 이야기를 모두 풀고 나면 영상과 함께 기록해야지. ..

발리 우붓 한인 풀빌라 입실, 까르푸 쇼핑

남편과 함께하는 발리여행 발리 우붓 한인 풀빌라 입실, 까르푸 쇼핑 이 곳이 천국! 남편과 함께하는 발리 살기인듯 여행인듯. 첫 행선지 여행자 가득한 쿠타(Kuta)에서 짧게 보낸뒤 두번째 숙소가 있는 우붓으로 향했다. 우붓으로 가기위해 택시 아저씨와 이야기 후, 쿠타에서 우붓(Ubud)으로 가는전 쿠타에 위치한 까르푸(Carrefour)에 들러 장보기. 우붓에도 장볼 곳은 있겠지만 숙소 근처엔 없어보였고, 차가 없는 불편함에 미리미리 준비하기위해 들렀다. 한식이 가장 좋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숙소는 한인 숙소. 그렇게 한식 조식을 준비해 주신다는 한인 빌라를 3박 예약했다. 우붓 아래에 위치한 프라이빗 빌라. "이 빌라에서 한적하고 여유롭게 보낼 수 있을거 같아~~" 숙소 앞에 걸어나와 남편과 산책하던..

발리여행 암나야리조트, 소마 마사지, 브레드톡 Ayamna Resort Kuta

남편과 함께 첫 발리여행 암나야리조트, 소마 마사지, 브레드톡 Ayamna Resort Kuta 남편과 첫 발리 여행 중 첫 날 쿠타 이야기. 어제 다녀온거마냥 기억이 선명하다. 추억을 먹고 사는 우리♥ 발리 첫 여행으로 긴장감 높았던 첫 날!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쿠타지역을 첫번째 여행지로 고른뒤 숙소는 암나야리조트로 예약해두고 이동~ 아참,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우린 공항과 쿠타 사이의 암나야리조트로 향함에도 비싼 값을 지불했다! 소마 마사지 SOMA Massage&Spa 발리 여행전 블로그 리뷰 가득한 마사지샵을 구글 지도에 표기해 두었는데, 소마 마사지샵이 그 중 한 곳이다. 암나야 리조트에서 쿠타비치로 걷던 중 발견한 소마 마사지. "이 곳에서 한시간 마사지 받고 갈까?"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광장시장 건너편 최적의 위치, 호텔 아트리움 (Hotel Atrium)종로

호텔 아트리움 (Hotel Atrium) 종로 종로에서 놀고먹고 광장시장도 즐기기 딱 좋은 숙소, 호텔 아트리움의 짧은 후기다. 나름 가성비 좋은 숙소라고 해도 될 듯하다. 광장시장과 종로를 즐기기에 위치도 나쁘지 않았으니 말이다. 심플하게 침대 하나. 자그마한 룸. 나름 화장실도 깨끗해 하루쯤 쉬어가기 좋은 숙소. 앞에 포장마차에서 핫도그도 먹고 옆 골목 편의점에서 간식거리도 사와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광장 시장에서 마약김밥과 식혜 간식들을 잔뜩 구매해서 숙소로 향하는 길. 먹거리, 구경거리 많은 광장시장, 종로 너무 즐거웠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 쉬어가기, 모모카페 뷔페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해 쇼핑과 문화생활을 즐기기 좋았던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에서 2박 쉬어가기. 시간이 많이 흘러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건너편 영등포에서 막창도 먹고 포장막차에서 회도 먹고 아침엔 해장으로 쇼핑센터에서 쌀국수도 매일같이 먹었던 기억이 난다. 일 하기 좋게 테이블과 숙소도 깔끔해서 만족스러웠다. 아침에 해 뜨는 모습을 바라보며 바쁜 도심뷰를 즐길 수 있었고, 쌀국수의 매력에 듬뿍 빠졌었다. 모모카페 저녁엔 모모카페 뷔페는 남편이 만족하지 못해 아쉬웠던 기억이... 하지만 저녁 식사 후 심야 영화 보러 타임스퀘어로 가는길은 또 기분 업업. 놀고 쉬어가기에 만족스러웠던 문뜩 지난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 후기.

발리 스미냑 호텔 더 헤이븐 발리(The Haven Hotel Bali), 스미냑 빈땅 마트 옆 위치

발리 스미냑에 위치한 숙소, 더 헤이븐 발리(The Haven Hotel Bali) 마트 위치만 보고 선택했던 아쉬운 위치였지만 나름 휴식을 취하며 잘 보내고 온 곳이다. 간단하게 요리를 할 수 있고 조식도 포함된 가성비 좋았던 숙소 중 한 곳! 가족단위로 간단히 요리를 해서 먹거나 간식을 먹기에도 안성맞춤 숙소다. 기본적인 것은 구비되어 있지만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하면 구비해줬다. 둘이서 사용하기에 넓고 쾌적했다. 사진엔 없지만 나름 조식도 간단하지만 알차게 나와 든든하게 한끼 해결이 가능했고, 수영하며 휴식하기 좋았다. 걸어서 가까이에 스미냑 빈땅마트가 있어 간식 쇼핑하기에도 즐거웠던 휴식하기 좋았던 숙소.

발리 공항 근처 숙소로 좋았던 암나야 리조트 쿠타 (AMNAYA Resort Kuta) 후기

남편과 함께한 발리 여행의 첫 숙소였던 암나야 리조트! 저녁 늦게 발리에 도착하는 항공편으로 공항 근처 숙소를 찾던 중 깨끗하고 좋은 위치로 선택하게 된 곳이다. 발리 공항에서 차로 15분정도 걸렸고 큰 도로변에서 가까운 골목 안쪽에 위치해 시끄럽진 않았다. 건너편에 쿠타의 쇼핑몰 중 하나인 디스커버리 쇼핑몰(Discovery Shopping Mall) 이 위치해 있다. 하지만 날씨가 더운 대낮에 가까운 쇼핑몰로 걸어가기에 뜨거웠던 기억이난다. 숙소 앞에 넓직한 테라스가 꽤 마음에 들었다. 문을 열면 수영장과 마주한 것도 마음에 들었지만 여유롭게 쇼파에 앉아 수다떨고 과일도 먹으며 도란도란. 시간이 지나면 좋은 추억으로 남겠지? 발리에 도착한 첫 날, 저녁을 먹기위해 레스토랑 찾아 삼만리하고 발바닥에 쥐..

[서울/우사단로] 카메 이자카야, 단골 술집, 가볍게 들르기 좋은 곳

보광동/우사단로 카메 이자카야 단골 술집 하고 싶은 곳, 이미 단골 술집이 되어 버린 곳, 카메 이자카야. 일본에서 카메는 술꾼, 애주가라고. 디귿자의 테이블도 너무 마음에 들고 조명도 분위기도 좋은 곳이다. 사장님이 요리하시는 걸볼 수 있는 오픈 키친도 마음에 들지만 무엇보다도 음식이 최고! 2차로 들러 간단히 한잔 더 하고 가기로 했다. 모듬 꼬치로 일차로 주문해보았다. 정말 맛있어 또 다시 안주먹방이 시작되어 주문한 2차 꼬치와 간단 연어 사시미 주문! 회사를 다니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였다면 단연 단골 술집이 되었을 곳! 스트레스를 풀러 꼭 들렀을 것 같다. 혼자 가기도 좋고 맥주 한잔 하러가기도 좋을 것 같다. 결국 간단 사시미에 반해 연어 사시미를 다시 주문했다. 다음에 남편과 자주 가야지~!

[서울/이태원] 걸구네 막창, 삼겹살, 돼지껍데기, 즐거운 먹방

걸구네 막창, 삼겹살, 돼지껍데기 먹방 막창 먹고 싶은 날, 이태원에서 막창 먹기 좋은 곳, 걸구네 막창으로 향했다. 피크 시간이여서 밖에서 30분정도 대기...! 3층으로 안내받고 올라갔다. 남편과 기다린 시간만큼 맛있게 먹고 가자며 주문한 1차 막창 먹방부터. 남편은 미리 초벌되어 나오는 음식 자체를 좋아하지 않지만 난 맛있으면 오케이~! 파저림에 양파까지 맛있게 볶아서 먹을 수 있는 곳. 1차로 막창먹고 2차로 초벌 삼겹살을 주문했다. 초벌 삼겹살도 괜찮았던 곳. 삼겹살을 2차로 끝내고 다시 막창과 돼지껍데기를 추가로 주문했다. 오랜만에 먹는 막창이 너무 맛있었던 시간. 돼지껍데기는 실패... 다음번엔 대기가 없다면 돼지껍데기 메뉴를 제외하고 주문해야겠다. 남편과 소맥하며 즐거웠던 시간.

[서울/보광로] 민들레 순대국밥, 소곱창전골, 머리고기 으뜸~!

푸짐한 한끼, 민들레 소곱창전골&머리고기 서울에서 양으로는 으뜸으로 손꼽을 수 있는 곳이 아닐까, 부산에서도 맛보지 못한 푸짐한고 인심 좋은 식당 민들레, 자꾸 찾아가게 된다. 매번 간단히 돼지머리국밥과 순대국밥을 맛 보다 이번엔 3명이서 저녁겸 술 한잔 하기위해 찾았다. 국물보다 건더기가 더 많은 돼지머리 국밥. 언제 먹어도 매력있다. 오늘은 소주와 막걸리와 함께. 그리고 주문한 소곱창 전골 대. 푸짐한 양이 우선 시선을 사로잡았고, 끓기 기다리는동안 서비스로 순대를 주셔서 맛 좋은 순대도 맛볼 수 있었다. 보글보글 끓여낸 소곱창 전골 맛도 최고! 소주, 막걸리와도 찰떡 궁합이었다. 안주발 심한 3인이 모여 주문한 마지막 메뉴 머리고기. 머리고기도 맛있잖아~ 다음에 소곱창 전골 맛보러 다시 와야지.

[서울] 이태원 오월의 종, 츄러스, 강남 신세계, 타이야끼, 일본식 붕어빵

이태원 오월의 종, 츄러스, 타이야끼 #이태원 오월의 종 한국을 방문할때면 잊지않고 찾아가는 빵집, 오월의 종. 줄 서는 것이 번거롭지만 나름 재미나다. 이 곳의 무화과 빵과 올리브 빵, 호두 빵이 내 마음을 설레게 한다. 담백한 빵이 그리울때, 카페를 가기 전 빵을 구입하기위해 들리는 곳이기도 하다. 다만 오픈시간 전에 항상 줄이 길고, 그 시간이 지나서 가면 먹을 빵이 없다는 것 ... #츄러스 경리단 길을 걸으며 먹었던 츄러스는 간식으로 딱 좋았던. #타이야끼강남 신세계 들러 맛 본 일본식 붕어빵 타이야끼. 매번 여름 시즌에 들러 길거리 붕어빵을 맛 보지 못하는대신 먹을 수 있었던 별미였다. 이젠 핫도그도 1년내내 즐길 수 있으니 붕어빵 프렌차이즈도 생기려나...? 빵순이에게 정말 매력적인 여행 도..

[서울/한남동] 폴바셋, 죠스떡볶이

느낌 좋은 폴바셋, 맛 좋은 죠스떡볶이 핸드폰 사진첩엔 음식 사진들로 가득찼다. 대신 다른 나라에서 하듯 주변의 카페 풍경과 느낌을 담지는 못하고 있다. 매우 아쉬운 점이지만 종종 사람이 없을땐 한 컷정도 건질 수 있다. 느낌 좋았던 폴바셋. 아메리카노 한잔과 아이스크림을 주문 후 2층으로 올라갔다. 날씨 좋은 날 남편과 함께 옥상에 앉아도 좋을 것 같은 곳. 좋아하는 분식 떡튀순. 틀별히 죠스떡볶이를 선호하는건 아니지만 눈에 보이면 들어가게 되는... 마법 같다. 가성비가 좋은 곳. 한국에 올땐 몇 키로씩 증가하는 이유가 이 분식 때문이 아닐까.

[서울] 신세계백화점 호경전, 짜장면, 경리단길 메시야, 고로케 정식

맛있는 짜장면과 일본 가정식 경리단길을 걸으며 예전에 다녀온 일본 가정식이 생각났다. 예전에 다녀온 경리단길 메시야에서 고로케 정식을 먹은 이야기. 한때 아기자기하게 예쁜 접시들이 탐났던 때가 있었다. 경리단길을 구경삼아 지나가는 길에 들른 메시야. 아기자기 신선한 재료로 준비되어 나왔던 보기에도 예쁜 밥상이였다. 고로케와 현미밥, 샐러드와 반찬. 조금 부족할것 같았지만 전혀 부족함 없었던 메뉴였다. 그리고 주인장의 뒷 모습과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까지 볼 수 있는 작은 식당이 매력적이였다. 고로케 정식을 먹고 어느 분식점 들러 만두를 먹었다. 이름이 기억나진 않지만 만두는 언제나 백점짜리 음식이다. #신세계 백화점 호경전 호경전에 들러 짜장면과 짬뽕으로 마무리~! 간짜장이 아니지만 짜장 소스가 따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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