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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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살기 여행/발리 59

호주에서 발리 여행 젯스타 연착 후기, Jetstar, Refresh Voucher

호주에서 발리 여행 젯스타 연착 후기, Jetstar, Refresh Voucher 호주에서 발리 왕복 티켓은 젯스타 프로모션을 통해 예약했다. 저렴한 항공권의 단점은 연착이 잦고, 짐 추가 시 비용이 청구된다는 점! 시간 제약이 없다면 타볼만하다 ㅋㅋ 개인적으로 에어아시아보단 젯스타를 선호한다. 발리 여행을 마치고 공항에서 뜻밖의 소식...! 연착이라는 소식과 함께 바우처를 주었다. 인당 2장씩 총 4장을 받아들고 우선 심사를 마치고 들어와 두리번두리번~ 150,000 루피아는 한화로 현재 12,500원 정도. 4장이니 5만 원 정도의 금액. 공항 물가에 반영된 바우처인듯하다. 첫 번째 레스토랑에선 배고프지 않은 남편은 커피를 주문, 나는 어니언 링을 주문했다. 적고 비싼 가격이지만 맛있었다 ㅋㅋ 그리..

발리 스미냑 살기, 더 헤이븐 발리, 수쿠 스파, 팍 말렌 바비굴링, The Haven Bali, Suku Spa, PAk Malen Warung Babibuling

발리 스미냑 살기?! 더 헤이븐 발리, 수쿠 스파, 팍 말렌 바비 굴링, The Haven Bali, Suku Spa, PAk Malen Warung Babibuling 우붓에서 맛있는 한식 조식을 먹고 택시 대신 풀빌라 사장님 차로 이동해 스미냑에 도착했다! 스미냑에 도착해 컨디션 난조로 힘들었던 남편...ㅠㅠ 더 헤이븐 발리 스미냑 The Haven Bali Seminyak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여행 이후 숙소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깨닫고 좋은 5성급 호텔을 선택하지 않고 있다. 스미냑은 발리에서도 부티크 상점들, 먹거리가 많은 곳! 쿠타와도 멀지 않은 위치에 있다. 발리 여행의 마지막 숙소는 빈 땅 마켓 옆에 위치한 더 헤이븐 발리 스미냑으로 결정했다. 발리 스미냑 호텔 더 헤이븐 발..

우붓 실패 레스토랑 x 비싼 가격

우붓 실패 레스토랑 x 비싼 가격 비쥬얼만 예뻣던 우붓 어느 레스토랑 후기 발리 우붓에서의 마지막 이야기. 카메라 사진을 찾는다면 다시 올려봐야지. 남편과 함께 한 첫 발리 우붓 여행 이야기. 사진을 보며 추억을 이야기하니 늦었지만 기부니가 좋다!ㅋ 아무도 봐주지 않는 일기같은 글이 될지언정 남편은 함께 봐주길 바래본다. 같이 추억팔이 하자구~ㅋ 우붓 실패 레스토랑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안타까운 우붓 실패 레스토랑..ㅠ 맛에 비해 터무니없는 가격에 화가 났던 곳... 아마 남편도 기억할거다. 우붓에서 마지막 맛있는 음식을 먹어볼까 돌아다니다 들른 곳이었는데... 와우~ 비쥬얼은 만점!!! 하지만 맛은... 그 당시 9만원정도 지불한 우붓 레스토랑 음식. 아보카도 주스, 콜라와 함께 주문했던 음식! 비아비..

우붓 시장 그림 구매, 투키스 코코넛 샵, 젠 발리스파 Tukies Coconut Shop, Zen Bali Spa

남편과 함께하는 발리살기 우붓 시장 그림 구매, 투키스 코코넛 샵, 젠 발리스파 Tukies Coconut Shop, Zen Bali Spa 남편과 함께하는 발리살기인듯 여행인듯. 먹고 자고 먹고 구경하고~ 처음 온 여행지이지만 언젠가 와본것마냥 편안한 마음이 들었다. 우붓 시장은 새벽 현지시장과 오전오후엔 관광객 시장으로 열린다. 우붓 시장 그림 구매 맛있는 한식 조식 식사 후 오토바이 타고 올라온 우붓 시장. 북적거리기보단 뜨거운 햇볕으로 사람이 많지 않았다. 더운 날씨니 흥정이 조금 더 좋을 것!! 우붓에 오면 구매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그림이다. 우붓 시장 안 곳곳에 그림들이 가득하다. 물론 가격도 천차만별이었다. 예쁜 발리여자 3명의 커다란 그림으로 구매! 역시 흥정은 사람없고 ..

발리 우붓, 먹고 자고 먹고! 너티누리스 와룽, 네카 아트 뮤지엄 Naughty Nuri's Warung, Neka Art Museum

발리 우붓, 먹고 자고 먹고! 너티누리스 와룽, 네카 아트 뮤지엄 Naughty Nuri's Warung, Neka Art Museum 발리 우붓, 먹고 자고 먹는 이야기. 카메라 사진은 어디에 두었을까. 도통 찾을 수 없어 슬픔이 밀려온다. 어딘가 있겠지? 우선 5월 가장 뜨겁고 후덥지근한 계절에 찾은 우리에게 매일 시원한 땀을 빼게 해 준 우붓. 우붓을 한바퀴 돌다 네카 아트 뮤지엄에 들렀다. 뮤지엄을 찾은 이유는 하나지. 구글 지도의 노란 별표 표시. 너티누리스 와룽 Naughty Nuri's Warung 너티누리스 와룽은 이미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었다. 남편과 갔을때만 하더라도 한국인에게 핫 한 곳은 아니었는데, 이후 TV 방송에 나오고 너무나도 핫 한 곳이 되었더라~ 그 당시에도 현지인들도 보였..

발리 푸리나 루왁커피 농장, Juice Ja Cafe, Bali Purina

오토바이 타고 우붓 한 바퀴 발리 푸리나 루왁커피 농장, Juice Ja Cafe, Bali Purina 발리 우붓에 도착해 한인 풀빌라에서 보내는 여유로움. 여행자라고 모두 여행을 다니진 않을 것~~ 휴식도 여행이다! 맛있는 한식 집밥을 조식으로 해결 후 숙소 사장님께 여쭈어 남편이 오토바이를 대여했다. 자유를 만끽하러 바이크 타고 우붓 시내로 출~발~~ Juice Ja Cafe 바이크 타고 우붓을 달려보자. 물론 후덥지근 하지만 이게 여행이지. 목적지 없이 우선 우붓 시내로 향했다. "가던 길 주스 한 잔 마시고 갈까?" "콜~" 자그마한 야외 테이블이 있길래 바이크를 잠시 세워두고 주스를 주문했다. 무슨 주스인진 기억나질 않아.. 미뤄 놓았던 여행 이야기를 모두 풀고 나면 영상과 함께 기록해야지. ..

발리 우붓 한인 풀빌라 입실, 까르푸 쇼핑

남편과 함께하는 발리여행 발리 우붓 한인 풀빌라 입실, 까르푸 쇼핑 이 곳이 천국! 남편과 함께하는 발리 살기인듯 여행인듯. 첫 행선지 여행자 가득한 쿠타(Kuta)에서 짧게 보낸뒤 두번째 숙소가 있는 우붓으로 향했다. 우붓으로 가기위해 택시 아저씨와 이야기 후, 쿠타에서 우붓(Ubud)으로 가는전 쿠타에 위치한 까르푸(Carrefour)에 들러 장보기. 우붓에도 장볼 곳은 있겠지만 숙소 근처엔 없어보였고, 차가 없는 불편함에 미리미리 준비하기위해 들렀다. 한식이 가장 좋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숙소는 한인 숙소. 그렇게 한식 조식을 준비해 주신다는 한인 빌라를 3박 예약했다. 우붓 아래에 위치한 프라이빗 빌라. "이 빌라에서 한적하고 여유롭게 보낼 수 있을거 같아~~" 숙소 앞에 걸어나와 남편과 산책하던..

발리여행 암나야리조트, 소마 마사지, 브레드톡 Ayamna Resort Kuta

남편과 함께 첫 발리여행 암나야리조트, 소마 마사지, 브레드톡 Ayamna Resort Kuta 남편과 첫 발리 여행 중 첫 날 쿠타 이야기. 어제 다녀온거마냥 기억이 선명하다. 추억을 먹고 사는 우리♥ 발리 첫 여행으로 긴장감 높았던 첫 날!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쿠타지역을 첫번째 여행지로 고른뒤 숙소는 암나야리조트로 예약해두고 이동~ 아참,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우린 공항과 쿠타 사이의 암나야리조트로 향함에도 비싼 값을 지불했다! 소마 마사지 SOMA Massage&Spa 발리 여행전 블로그 리뷰 가득한 마사지샵을 구글 지도에 표기해 두었는데, 소마 마사지샵이 그 중 한 곳이다. 암나야 리조트에서 쿠타비치로 걷던 중 발견한 소마 마사지. "이 곳에서 한시간 마사지 받고 갈까?"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발리 스미냑 호텔 더 헤이븐 발리(The Haven Hotel Bali), 스미냑 빈땅 마트 옆 위치

발리 스미냑에 위치한 숙소, 더 헤이븐 발리(The Haven Hotel Bali) 마트 위치만 보고 선택했던 아쉬운 위치였지만 나름 휴식을 취하며 잘 보내고 온 곳이다. 간단하게 요리를 할 수 있고 조식도 포함된 가성비 좋았던 숙소 중 한 곳! 가족단위로 간단히 요리를 해서 먹거나 간식을 먹기에도 안성맞춤 숙소다. 기본적인 것은 구비되어 있지만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하면 구비해줬다. 둘이서 사용하기에 넓고 쾌적했다. 사진엔 없지만 나름 조식도 간단하지만 알차게 나와 든든하게 한끼 해결이 가능했고, 수영하며 휴식하기 좋았다. 걸어서 가까이에 스미냑 빈땅마트가 있어 간식 쇼핑하기에도 즐거웠던 휴식하기 좋았던 숙소.

발리 공항 근처 숙소로 좋았던 암나야 리조트 쿠타 (AMNAYA Resort Kuta) 후기

남편과 함께한 발리 여행의 첫 숙소였던 암나야 리조트! 저녁 늦게 발리에 도착하는 항공편으로 공항 근처 숙소를 찾던 중 깨끗하고 좋은 위치로 선택하게 된 곳이다. 발리 공항에서 차로 15분정도 걸렸고 큰 도로변에서 가까운 골목 안쪽에 위치해 시끄럽진 않았다. 건너편에 쿠타의 쇼핑몰 중 하나인 디스커버리 쇼핑몰(Discovery Shopping Mall) 이 위치해 있다. 하지만 날씨가 더운 대낮에 가까운 쇼핑몰로 걸어가기에 뜨거웠던 기억이난다. 숙소 앞에 넓직한 테라스가 꽤 마음에 들었다. 문을 열면 수영장과 마주한 것도 마음에 들었지만 여유롭게 쇼파에 앉아 수다떨고 과일도 먹으며 도란도란. 시간이 지나면 좋은 추억으로 남겠지? 발리에 도착한 첫 날, 저녁을 먹기위해 레스토랑 찾아 삼만리하고 발바닥에 쥐..

[발리우붓 한달살기 총정리] 발리에서 생긴일 (숙소, 날씨, 요가, 맛집, 미술관, 발리니즈)

발리 한달 살기 총정리모든 것이 완벽했던, 발리에서 생긴일 발리에서 한달살기 어떨까? 정말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설레였다. 물론 지금도 설레인다. 평소 상상만 해왔던 한달살기, 그 시작은 발리행 항공권이 저렴하게 나온것이 계기가 되었다. 물론 남편의 허락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였는데, 가족끼리 여행이여서인지 쉽게 허락해주었다. 그렇게 나는 호주에서 언니는 한국에서 그렇게 우리는 발리 덴파사르 공항에 몇 분 간격을 두고 도착해 만날 수 있었다. "우리 한국도 아닌 발리라니, 이렇게 설레일수가!" 그렇게 발리에서의 한달살이가 시작되었다. 때론 함께 여행하는 동반자와 마음이 맞지 않아 일부러 돈 들여 여행하고 마음 상하고 갈라지는 경우들도 많은데, 우린 정말 다행히도 마음이 찰떡궁합처럼 잘 맞아 함께 한달이란 ..

한달살기 여행/발리 2018.04.22 (11)

발리 우붓의 아지트, 아트만 Atman, atman nourish KAFE

발리 우붓의 아지트, 아트만 Atman, atman nourish KAFE 발리 한달살기를 하는동안 우리의 아지트가 되어준 아트만 카페. 앉아서 수다도 떨고 식사도 하고 코코넛도 마시며 낮 밤 가리지 않고 들렀던 아지트였다. 소소한 제품들도 판매하고 있으며 앉아서 편히 쉬고 책도 볼 수 있는 자리들이 맘에 쏙 들었다. 이 곳에 오는 손님은 대부분 혼자가 많았다. 대부분의 서양사람들은 책을 읽고 일기나 엽서를 썼고, 남자들은 노트북으로 일에 열중했다. 그들이 진정 디지털 노마드이다. 우린 그냥 둘이 앉아 끝없는 수다를 떨었고, 혼자 있을땐 멍하니 사람을 구경하며 쉬었다. 쉼엔 시원한 음료는 필수다. 언니가 주문한 수박쥬스와 내가 주문한 건강 볼은 스피루리나와 바나나 그리고 내가 선택한 토핑들이 올려져 나왔..

발리 우붓 요기니들의 플레이스, 더 씨즈 오브 라이프 The Seeds of Life

발리 우붓 요기니들의 플레이스, 더 씨즈 오브 라이프 The Seeds of Life 여행에서 힐링을 운동으로, 특히나 우붓에는 요기니들이 가득하다. 요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저절로 로우푸드나 건강한 재료, 디톡스, 베지테리언 등은 같이 따라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 중 요기니들이 많이 찾던 카페, 더 씨즈 오브 라이프 다. 실내 분위기가 일본 느낌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발리느낌과 조화롭게 이루어졌다. 자리에 앉아 음료를 주문하고 사람들 구경하는 재미도 여유로움 속의 쏠쏠한 재미가 되어 준다. 발리 자체에 호주 사람들이 많기에 우붓 거리에서 본 서양인이 시드니나 멜버른 도심에서 마주치는 서양인들보다 많다고 느껴졌다. 하하.. 언니와 함께 주문한 건강 음료, 디톡스 음료였던 것 같다. 그리고 언..

한달살기 여행/발리 2018.04.20 (10)

발리 우붓 나시고랭&커리 맛집, 페어 와룽 발리 Fair Warung Bali

우붓의 나시고랭, 커리 맛집, 페어 와룽 발리 Fair Warung Bali 발리 우붓 한달살기를 하는 동안 아침은 간단한 조식으로 해결하고 점심과 저녁은 밖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했다. 코티지와 홈스테이에 머물었기에 요리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없었지만 흔한 냉장고도 없었다. 다행이 에어컨은 빵빵 했다. 우붓에서 생활하는 동안 자주 끼니를 해결했던 나시고랭과 커리가 맛있는 레스토랑 페어 와룽 발리다. 좋은 일을 하는 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듯한 레스토랑은 작은 오픈 키친과 넓지 않은 홀이 윤식당을 윤식당이 떠오르기도 했다. 따만아유 홈스테이에서 걸어서 5분이 걸리지 않는 가까운 거리이기에 숙소를 홈스테이로 옮긴 후 대부분의 식사를 이 곳에서 해결했다. 수박 쥬스와 라임이 들어간 음, 상큼한 쥬스 그리고 언..

한달살기 여행/발리 2018.04.19 (12)

발리 우붓의 힙한 카페, 세니만 커피 스튜디오 Seniman Coffee Studio

발리 우붓의 힙한 플레이스, 세니만 커피 스튜디오 Seniman Coffee Studio 발리 우붓의 힙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 세니만 커피 스튜디오 다. 우리가 일주일 넘는 시간을 머물렀던 따만아유 홈스테이 바로 앞에 위치한 카페였다. 홈스테이를 문 앞이 카페라니 심심할때마다 자주 가야지 싶었던 분위기도 커피도 맛있었던 곳이다. 많은 디지털 노마드들과 여행자들로 붐볐던 카페 창가 구석에 자리를 잡았다. 한달내내 붙어있지만 무슨 할말이 그리도 많은지 끊임없이 수다를 이어갔다. 구석자리에 앉아 주문한 커피 두잔, 아이스커피와 아이스 카푸치노를 주문. 한잔의 물과 쿠키가 같이 나왔다. 사람들이 몰려드는 힙한 곳엔 무언가 다른게 있는 듯 하다. 커피 구경도 하고 사람구경도 하며 음악 감상까지, 조용한 ..

한달살기 여행/발리 2018.04.18 (12)

우붓 맛집! 매콤한 퓨전음식이 생각날때, 멜팅 웍 와룽 Melting Wok Warung

우붓 맛집! 매콤한 퓨전음식이 생각날때, 멜팅 웍 와룽 Melting Wok Warung 매번 지나칠때마다 사람들로 꽉차 계단으로 줄이 늘어서있던 우붓 맛집, 멜팅 웍 와룽이다. 우붓의 다양한 레스토랑을 다녔지만 유일하게 우붓 맛집이라고 붙인 이유는 사람들이 항상 붐볐기 때문이다. 남편과 다른 나의 맛집 선정 기준은 줄을 얼마나 길게 서 있느냐에 따르기에 아주 간단하다. 언젠가 꼭 가서 먹어야지 생각하고 있다 두번째 도전으로 자리를 안내 받게 되었다. 친절한 프랑스 사장님. 그리고 오랜만에 매콤한 요리로 속을 풀었다. 맵기 조절에서 아주 맵게 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메뉴 위에 올려진 소스가 고추였다. ^^;;; 그리고 언니가 주문한 그린 커리는 양이 우붓에서 이제껏 먹어본적 없는 고봉 밥과 가득나온 그린 ..

한달살기 여행/발리 2018.04.17 (12)

베지테리언이라면 꼭 가봐야 할 우붓 맛집, 발리 부다 Bali Buda

베지테리언이라면 꼭 가봐야 할 우붓 맛집, 발리 부다 Bali Buda 베지테리언이라면 꼭 가봐야 할 곳 발리 부다 다. 베지테리언을 위한 음식과 식자재를 판매하는 곳인데 1층엔 다양한 재료와 빵 등 판매하는 마트가 있고 2층엔 레스토랑이 있다. 별 생각없이 구경하러 들어간 곳엔 다양한 식자재를 판매하는 마켓이였다. 특히나 빵이 먹음직스러워 보였다. 우붓에서 길게 거주하며 요리를 해먹을 수 있다면 자주 들렀을 것이다. 발리 부다 마트에서 빵을 구매해서 숙소로 향했다. 하나씩 신문으로 접은듯한 쇼핑백도 인상적이였다. 딜리버리도 가능한가보다. 숙소로 돌아가는 길 차타임에서 밀크티 하나를 구매해 도착하자마자 문 앞에 앉아 맛있게 먹었다. 베이글보단 달걀이 들어간 이름을 잊은 이 타르트가 정말으뜸이였다! 비가 ..

한달살기 여행/발리 2018.04.16 (12)

우붓에서 루왁커피? 발리 커피 한잔이 생각날때, 아노말리 커피 Anomali Coffee

우붓에서 진한 발리 커피 한잔이 생각날때, 아노말리 커피 Anomali Coffee 발리 커피라고 생각하면 루왁 커피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된다. 우붓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20~30분 정도 이동하면 루왁커피 농장들과 커피를 판매하는 카페들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구지 루왁 커피가 아니여도 발리 각 지역에서 재배하는 지역별 커피를 우붓 도심에서도 맛볼 수 있다. 우붓에서 진한 커피 한잔이 생각날땐 아노말리 커피로. 신의 섬이라고 불리는 발리인만큼 그림들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인도네시아 지역의 이름을 붙여 놓은 로스팅한 커피빈 들. 커피의 선택도 어느 지역의 커피빈이냐에 따라 가격이 달랐다. 선택한 커피빈을 바로 갈아서 드립 커피로 정성스럽게 내려주었다. 커피 내리는 것이 궁금해 바에 앉아서 바라보니 흥이..

한달살기 여행/발리 2018.04.1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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