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이야기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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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살기 여행/베트남 64

[베트남 한달살기 총 정리] 베트남 한달 살아보니 어때? (여행지, 숙소, 맛집)

베트남 한달살기 총정리 편기대 이상으로 완벽했던 한달살기 그리고 여행! 베트남 한달살기는 특별한 계획도 생각도 없이 떠난 여행이였기에 모든것이 기대 이상이였다. 음식부터 문화까지 모든게 새롭고 만족스러웠기에 꼭 다시 장기간 머무르자고 남편과 약속했다. 여행을 떠나기 전, 바쁜 일상에 치여 남편과 함께 긴 여행을 해본적이 없어 걱정도 앞섰다. 하지만 잘 따라 다니겠다는 남편의 말을 믿고 한달짜리 저렴한 항공권을 구입했다. 이제껏 비자에 별 생각이 없었던터라 떠나기 한달전 비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베트남 한달 거주시 한달짜리 비자가 있어야 함을 뒤늦게 깨닳고 급하게 베트남 대사관을 찾았다. 보통은 여권을 신청서와 함께 대사관으로 보내면 되는데, 출발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아 여권이 분실될까 우려되어..

베트남 하노이 한식 맛집3> 고궁, 삼원 가든, 등촌칼국수

베트남 하노이 한식 맛집 3 베트남 한달살기에서 일주일정도 머물었던 하노이 일정 중 많지 않았지만 맛있는 한식당을 찾을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다. 호치민보다는 적은 교민수이지만 그래도 많은 교민이 거주하고 있고, 삼성 등 많은 기업들 주재원이 머물고 있어서 인지 한국식당들도 많았다. 택시를 타고 한인타운에 직접가서 맛 본 추억도 잊지 못할 것 같다. ※부부노마드 입맛 기준의 맛집입니다※ 베트남 하노이 한식 맛집 No1. 고궁 하노이 올드타운에서 머무는동안 영화관을 찾아 택시를 타고 가다가 내린 경남 랜드마크 72. 빌딩내에 왠만한 한국식당과 병원, 카페, 빵집이 모여 있는 랜드마크 였다. 그 중 입구를 찾지못해 해매다 찾아간 한식당 고궁. 한식 맛집임을 자랑하는 것이 문 앞에 붙어 있었고, 보기드물게 깔..

베트남 다낭 한식 맛집4> 중식당, 삼원가든 근처 식당, 고기구이, CK뷔페 레스토랑

베트남 다낭 한식 맛집 4 베트남 한달살기중 7박8일정도 머물었던 다낭 여행, 틈틈히 한국 식당을 들렀다. 장기간 여행에선 한국 식당만큼 반가운 곳도 없다. 그 중 맛있게 먹었던 한국 음식도 같이 올려본다. ※부부노마드 입맛 기준의 맛집입니다※ 베트남 다낭 한식 맛집 No1. 중식당(?) 짜장면 짬뽕만큼이나 반가운 한국 중식당이 있을까?!! 택시기사를 동원해 어렵게 찾고 또 찾아서 헤매고 전화로 물어보고 다니며 찾은 식당이다. 우리가 주소를 보고 찾아간 곳에선 이미 경험이 많은지 밑으로 쭉 내려가 보라고 하시길래 내려가다 찾은 중식당! 보물같은 식당이다. 짜장면과 짬뽕을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다. 술 마신 다음날 해장으로 짬뽕만큼 좋은게 또 있을까. 어렵게 찾은 식당인데 이름을 잊어 버렸다. 베트남 다낭 ..

베트남 호치민 한식 맛집 TOP7> 유천 칡냉명, 맛찬들, 진순대, 조선면옥, 오!감자탕, 아티산, 만두집

베트남 호치민 한식 맛집 TOP4 베트남 한달살기에서 일주일정도 머물었던 호치민에선 한국보다 더 맛있는 보석같은 한식당들을 찾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한국 교민이 많이 모여 사는만큼 한국음식도 다양하고 맛집도 비교적 찾기가 쉬웠다. 특히 한인들이 모여사는 푸미흥에 머무는 동안 한식에 푹 빠질 수 있었다. 여행의 마지막이 호치민여서 더욱더 한국 음식이 생각났던것이 아니였을까. ※부부노마드 입맛 기준의 맛집입니다※ 베트남 호치민 한식 맛집. 유천 칡냉면 사계절 더운 호치민에선 우기와 건기가 존재할 뿐 항상 덥다. 이런 지역에서 4계절 즐기기 좋은 메뉴 냉면, 스카이 가든 3차에 머물면서 걸어서 유천 칡냉면을 찾아 한참을 해맸다. 더운 날씨 땡볕에 걸어 다니는 사람이 없는 것이 정상인 듯 했다. 한국에서 먹은..

베트남 다낭 현지 맛집 4곳 (반쎄오 맛집 바두엉, 꽌안응온, Quan Hue Ngon, Ba Duong, Red Sky, 미케비치 시푸드 레스토랑)

베트남 다낭 맛집 4곳 베트남 한달살기에서 6박7일을 머물었던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 일정에서 갔던 곳 중 나름 생각나고 맛있었던 곳을 올려보고자 한다. 그냥 무심결에 지나간 곳도 있어 이름을 모르는 곳도 있지만.. 한달살기 여행 중 다녀온 다낭의 맛집 이야기. ※부부노마드 입맛 기준의 맛집입니다※ 베트남 다낭 맛집 No1. 해산물 레스토랑(미케비치 근처) 다낭 알라카르트 비치 호텔에서 오분채 걸리지 않았던 바로 옆쪽에 위치한 해산물 레스토랑이다. 원래는 미케비치 앞쪽에 해산물 레스토랑으로 가려고 나선 길에 무작정 들어간 곳이어서 레스토랑 이름을 모르겠다. 맨 안쪽에 해산물이 있었고 직접 먹을만큼 고른뒤에 요리를 선택하여 먹는 방법은 다른 시푸드 레스토랑과 같았고 전혀 여행객이 보이지 않았던 작은 식당이다..

베트남여행 닌빈 맛집 TOP3(염소고기, 장어국수, Duc De Restaurant, Chookie's)

베트남 닌빈 맛집 TOP3 베트남 한달살기에서 2박 3일을 보낸 베트남 북부도시 닌빈에서 먹고 마시고 즐긴뒤에 선택한 부부노마드 입맛 기준의 맛집 3곳을 올려 본다. 베트남 북부에 위치하여 하노이에서 두시간 반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물의 도시 닌빈이다. 나름 이 지역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먹어보기로 했다. 장어국수, 염소고기 등... ※부부노마드 입맛 기준의 맛집입니다※ 베트남 닌빈 맛집 No1. 장어국수 주소를 찍고 오토바이를 타고 찾아갔더니 주소에 식당이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베트남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찾아간 장어국수 집이여서 이름도 식당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블로그를 할 생각이었다면 기록을 차곡차곡 해놓았을텐데...! 베트남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장어국수 한그릇씩 하고 있었는데 난 먹기..

하노이 맛집 리스트 TOP8 (Bread Bami Hipp, 분짜 닥킴, 뉴데이, 콩카페, 카페딘, 분보남보, 피자4P's)

베트남 하노이 맛집 리스트 TOP8 베트남 한달살기 중 6박7일정도 머물었던 베트남 북부이며 베트남의 수도인 하노이에서 가 본 맛있었던 곳을 적어보려 한다. 중부 음식을 워낙 맛있게 먹었던 터라 기대는 없었지만 하노이 음식들도 대부분 맛있었다! 특히 분짜와 분보남보는 사랑이었다. ※부부노마드 입맛 기준의 맛집입니다※ 베트남 하노이 맛집 No1. 콩카페 Cong Caphe 베트남 다낭에서도 두번이나 갔지만 어김없이 생각나는 시원한 코코넛 커피로 또 다시 하노이에서도 들렀다. 특히 하노이 성요셉성당 바로 옆에 위치하여 관광객들도 많고 성당을 바라보며 마시기도 좋았다. 작은 테이블과 캠핑 의자 같은 작은 의자와 군부대 느낌의 이 카페를 볼때마다 "한국에서도 이런 카페 컨셉이 잘 먹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

베트남에서 나만의 아오자이 맞춰 입기 <아오자이 Aodai 구입 후기>

베트남에서 아오자이 맞춰 입기 베트남 여행을 계획하면서 리스트에 베트남 여성의 상징 아오자이를 맞춰 입기가 있었다. 베트남을 떠나기전, 15년전에 베트남을 다녀왔던 남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길거리에 아오자이를 입고 자전거를 타는 베트남 여성들을 볼 수 있을까 하는 기대에 차있었다. 그 기대는 호치민시티 공항에 내리는 순간 사라졌지만 말이다^^;; 베트남 한달살기를 하면서 우리가 머문 도시 "호치민 시티", "하노이", "닌빈", "후에", "다낭", "호이안" 에서 모두 길거리에 아오자이를 입은 학생이나 베트남 사람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았다. 오히려 호이안에서 많은 한국 관광객들이 아오자이를 입은 모습을 찾기가 더 쉬웠다. 화려하고 경쾌해 보이는 아오자이를 입은 한국분들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다음에 베..

베트남 후에/훼 맛집 TOP4 (콴한후에, 분보후에, 게코펍, Ancient Town)

베트남 후에/훼 맛집 TOP4베트남 한달살기에서 4박 5일을 보낸 베트남 중부도시 후에 혹은 훼에서 먹고 마시고 즐긴뒤에 선택한 부부노마드 기준의 맛집 4곳을 올려 본다. 베트남 중부도시는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고 베트남에서도 미식의 도시라고 한다. (베트남 친구의 말에 비하자면 말이다.) ※부부노마드 입맛 기준의 맛집입니다※ 베트남 후에 맛집 No1. 콴한(꽌한) Quan Hanh 베트남 후에에 한적한 시장길을 걷다보면 마주하는 콴안 후에에서 먹은 음식들은 아직도 눈에 아른하다. 한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베트남 음식을 주문할 수 있다. 위의 사진의 음식은 Banh Beo 반베오 라는 음식인데 떡에 새우가루에 달콤한 젓갈과 고루를 곁들여서 먹는 베트남 중부 지방의 인기있는 음식이라고 한다. 그리고 주문한..

<베트남 기차여행 총정리>후에, 다낭, 닌빈, 하노이 침대기차 후기, Soft Sleep Air-con

베트남 한달살기의 교통수단 "비행기와 기차의 장단점" 베트남 한달살기를 하면서 베트남의 다양한 주요 도시들을 보고 느낄 수 있었다. 우리는 총 6개의 도시에 머물었는데 총 5번의 이동 중 두번은 비행기로 이동하였고, 세번의 기차를 이용했다. 비행기는 베트남 항공사 "베트남 항공"과 저가항공 "비엣젯 항공"을 한 번씩 이용했는데 두 항공사 모두 딜레이 되지 않았고, 불편함 없이 제 시간에 잘 도착하여 만족스러웠다. 베트남은 동아시아의 인도차이나 반도 동부에 위치한 나라로 지도를 보면 남쪽에서 북쪽으로 기다랗게 자리 잡고 있다. 베트남도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로 "비행기, 기차, 버스, 자동차"로 이동할 수 있는 교통 수단이 있는데 우린 그 중에서 기차와 비행기를 선택하였다. 비행기를 선택한 이유는 단 시간..

<하노이 숙소> 본셀라 호텔 하노이 (숙소, 조식)후기 Bonsella Hotel Hanoi Review

본셀라 호텔 하노이 (숙소, 조식) 리뷰 Bonsella Hotel Hanoi Review 하노이 구시가지 이 곳 저곳을 걸어서 다니기 좋았던 가성비 최고였던 본셀라 호텔이다. 호안끼엠 호수에서 걸어서 겨우 5분도 채 걸리지 않았던 위치였다. 오픈한지 오래되지 않아 아주 쾌적하고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뿐만아니라 스텝부터 매니저까지 완벽하게 친절했던 숙소였지 않나 싶다. 남편은 가성비도 위치도 좋았던 숙소 덕분에 베트남 한달살기의 일정 중 하노이가 가장 좋았다고 말했다. 우리가 가는 곳 어디든 따라 다녔던 베트남 모자 농라. 침대가 성인 남성에겐 조금 작을 수도 있지만 만족스러웠다. 화장실과 샤워실도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었다. 닌빈에서 기차를 타고 하노이 역에 도착하여 숙소를 찾아오기까지 조금 ..

<베트남 닌빈 숙소> 카멜리아 호텔 (조식, 룸) Camellia Hotel Review

카멜리아 호텔 Camellia Hotel 베트남 한달살기를 하며 2박3일 머물렀던 도시 닌빈의 숙소 카멜리아 호텔이다.사실 닌빈에서 숙소 찾기가 가장 어려웠는데, 네이버나 다음 포털사이트에 검색하여도 괜찮은 곳을 찾기도 어려웠지만,정보가 많지 않았다. 그래서 항상 이용하는 아고다를 이용하여 후기를 위주로 찾은 숙소이다. 아마 유일하게 조식이 포함되지 않았던 숙소였던 것 같다. 예약하고 조금 기대를 했지만 그냥 어느정도 만족했던 숙소라고 해야 할 것같다. 가족이 운영하는 작은 숙소이며 조식은 따로 주문할 수 있다. 주문하고 나서 어딘가에서 구입해다 준 분짜. 그리고 집밥 느낌이 났던 쌀국수. 그래도 숙소에서 한끼를 해결 할 수 있어서 편리했다. 가끔 대화가 되지 않으면 구글 번역기가 대화를 이어주었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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