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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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라이프 96

호주 한식당 1인 2메뉴 인당 3만원

호주 한식당 1인 2메뉴 인당 3만원 외식보단 주로 집밥을 선호한 이유 중 하나. 질과 양을 만족시키기 위함이었다. 남편이 혼자 한식당을 가서 보내온 사진. 사실 한 컷 찍어 보내달라고 부탁했다. 1인 2메뉴는 해야 허기가 채워지는 대식가 남편ㅋㅋ 불고기와 오징어볶음을 주문했다고 한다. 반찬 3가지. 메인 메뉴 2가지 + 공기밥 진정 한식파인 남편은 매일 한식을 그리워 하는 중! 2메뉴 3만원 정도. 먹고도 부족해 옆에 치킨을 추가로 주문한다는 남편 ㅋ 호주도 이전보다 한국식당의 비중도 크게 늘고 배달 주문도 많다고 한다. 하지만 호주 시골살이 중인 우리부부는 이전과 달라진 점 1도 모르고 천천히 느리게 호주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자연과 함께 오늘도 멋진 창 밖을 바라보며 커피한잔 하며... 호주 시골 ..

호주 라이프 2022.04.03

호주 시골 집밥, 남편표 간짜장

호주 시골 집밥, 남편표 간짜장 호주 시골 집밥, 우리 집 집밥은 어느집과 같이 근사하다.ㅋㅋ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고 있기에 냉장냉동 보관이 힘들어 예전처럼 다채로운 식사는 힘든게 사실이다. 하지만 매끼니마다 먹고싶은 메뉴로 선택할수있다! 거의 매일~ 장을 보면서 집 텃밭 재료들과 활용해 맛있는 한끼를 챙겨먹는 일상. 호주 시골 정착기 / 남편표 야식메뉴 짜장면 호주 시골 정착기 남편표 야식메뉴 짜장면 호주 시골 정착기, 오늘의 이야기! 남편표 야식메뉴~ 짜장면이다. TV보다 허기진 배를 달래며 남편에게 뭐 먹을까 말하다 급하게 정해진 메뉴! 우리집 bubunomad.com 밤이되면 호롱불 같은 충전용 전기를 사용하는데, 위의 야식메뉴 짜장면은 호롱불에서 남편이 만들어준 짜장면이라면 이번엔 리얼 간짜장..

호주 라이프 2022.03.28

부부노마드 최애 집밥메뉴, 호주 월남쌈

월남쌈이 좋아 구매한 트레이. 매번 월남쌈에 들어가는 재료는 다르다! 양파가 많으면 양파 많이~당근 오이가 많을때면 많이! 캔 옥수수 통조림과 파인애플 통조림, 오븐에 구운 닭 한마리면 근사하고 푸짐한 한끼 식사가 된다. 재료를 썰어내고 담는동안 남편은 오븐에 구운 닭 먹기좋게 해체하기! 아! 그리고 월남쌈에 들어가는 남편표 특재소스~~~~~!! 고추장과 갈릭마요를 믹스한 취향저격 소스. 진짜 꿀 맛! 베란다에서 멋진 뷰 바라보며 맛있는 월남쌈 먹으며 수다 한바가지. 멋진 뷰를 바라보며 먹고 마시고. 호주 시골 전기없이 살아도 먹고 사는데 문제없다. 행복하다고 말하다가도 결론은 그래도 전기가 없어 불편하다고 말하는 와이프. 그렇게 행복한 부부이야기. 다들 이렇게 살겠지? ㅋㅋㅋ

호주 라이프 2022.03.25 (1)

호주 시골 정착기 / 남편표 야식메뉴 짜장면

호주 시골 정착기 남편표 야식메뉴 짜장면 호주 시골 정착기, 오늘의 이야기! 남편표 야식메뉴~ 짜장면이다. TV보다 허기진 배를 달래며 남편에게 뭐 먹을까 말하다 급하게 정해진 메뉴! 우리집 요리사 남편표 짜장면이다 ㅋ 호주 시골에서 짜장면 재료도 없을법하지만 있는 짜장소스와 라면, 오이, 달걀까지 야무지게 먹음직스럽게 요리해준 메뉴. 전기가 안되는 조용한~ 공간에서 호롱불 조명을 켜놓고 맛있게 먹은 야식이다. 집안에서 하는 캠핑이랄까?ㅋㅋ 남편과 맛있는 야식을 먹고 2차 준비하러~!! 전기가 없고 냉장고가 없어도 야무지게 잘 차려먹는 우리부부는 영원한 단짝친구.

호주 라이프 2022.03.16 (2)

호주 시골 정착기 / 호주에서 내장탕 재료 발견!

호주 시골 정착기! 호주에서 내장탕 재료 발견 feat.남편요리 고기 킬러 남편은... 모든 고기의 부위별로 잘 즐긴다. 다양하게 가리지않고 잘 먹는 남편이 자주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20년전엔 호주에서 사골재료 같은건 모두 무료였다고! 무료로 가져가라고해도 잘 먹지 않았던 내장, 뼈 재료들이 지금은 값비싸게 팔리고 있다는 이야기.ㅋㅋㅋ 호주에서 즐기는 남편표 혼밥 요리 1편 호주에서 즐기는 남편표 혼밥 요리 1편 호주에서 즐기는 우리 남편표 혼밥 요리 이야기. 우리 남편은 반의사, 반요리사다! 반 + 의사, 요리사 = 야매라는 뜻.ㅋㅋ 하지만 이젠 입맛도 쿵짝이 bubunomad.com 그러다 남편이 발견한 시골 부쳐샵에서 발견한 내장들. 오랜만에 앨범을 보다 발견한 사진과 함께 올려본다. 작년에 한..

호주 라이프 2022.03.14 (2)

남편의 하루 네끼 메뉴

남편의 하루 네끼 메뉴 남편의 하루 네끼 이야기. 빵을 좋아하는 나와 쿵짝이 잘 맞는 남편이 자주 구매하는 빵! 5개가 들어있는 마트에서 판매하는 이 빵! 5개 3불정도. 이 중 좋아하는 빵 2개는 내가 먹고 나머지 잼이 들어있는 빵2개와 시나몬을 남편에게 양보한다. 남편이 병원 다녀오는 길 헝그리잭스에서 와퍼세트. 빵 먹고 또 빵 먹기. 헝그리잭스는 쿠폰을 먹는게 진리인데, 남편은 통~ 쿠폰을 사용하지도 않고 가장 비싼 메뉴를 구매한다...ㅋㅋㅋ 공원에 앉아 헝그리잭스(버거킹) 을 맛 보며 여유롭게 닐리리야~ 남편의 사진들은 조명, 구도가 없다. 맛있는 요리를 해놓고 이런 사진을 ~~! 닭개장에 현미와 백미를 고루 섞어 짓은 냄비밥과 고기. 만두 좋아하는 우리. 요 만두는 진심 꿀 맛이다! 어쩜 이렇게..

호주 라이프 2022.03.08

호주에서 닭개장 끓이는 남편

호주에서 닭개장 끓이는 남편 호주에서 닭개장 끓이는 귀여운 남편. 남편은 미식가다. 전세계 어떤 음식이든 호불호없이 가리지않고 맛보고 즐기는 남편을 보면서 나도 조금씩 바뀐것 같다. 앞서 남편이 미식가라는 말을 꺼낸 이유가 있는데...ㅋㅋ 이런 남편의 가장 맛있게 즐겨주는 내 요리가 닭개장이기 때문이다! 요리솜씨 좋은 남편을 유일하게 이길 수 있다고 자부하는 메뉴는 닭개장! 물론 남편의 닭개장이 더 맛있을 수 있지만, 다른점이 있다. 남편은 본인이 좋아하는 닭날개 or 닭다리만 구매해 닭개장을 끓이는 반면 나는 닭한마리를 오롯이 사용한다는 점! 닭개장을 요리하다 좋아하는 부위 닭날개부터 흡입하는 남편. 그러하여 남편은 닭날개 2kg을 구매해왔다. 닭날개를 발리다 발리다 못해 그냥 끓여버리는 남편 ㅋㅋㅋㅋ..

호주 라이프 2022.03.06

호주에서 김치 담그는 남편

호주에서 김치 담그는 남편 우리집 김치장인, 호주에서 김치 담그는 매일 일상적인 이야기다. 한달에 1-2번은 담궈먹는 김치. 호주 시골에 위치한 우리집은 한국 식품점, 아시안 식품점이 근처에 없어서 김치는 필히 담궈야한다. 배추를 판매하는 곳은 대형마트뿐. 일반 야채가게에선 아시안 배추, 무를 판매하지 않아 조금 슬프... 보통 배추 1포기 6-7불. 싸게 구매한다면 3-4불에 구매 가능하다. 냉장고 없이 삽니다. (미니멀 라이프/Dometic 아이스박스) 냉장고 없이 삽니다 Minimal Life : Minimalism 미니멀 라이프라 부르며 불편함 삶을 고수한 지 5년째다. 5년을 냉장고 없이 잘 살고 있는 우리 부부. 남편은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지만 내 마음속 bubunomad.com 하지만 ..

호주 라이프 2022.03.05 (4)

호주에서 즐기는 남편표 혼밥 요리 1편

호주에서 즐기는 남편표 혼밥 요리 1편 호주에서 즐기는 우리 남편표 혼밥 요리 이야기. 우리 남편은 반의사, 반요리사다! 반 + 의사, 요리사 = 야매라는 뜻.ㅋㅋ 하지만 이젠 입맛도 쿵짝이 너무나 잘 맞는다. 한때 저탄고지를 외쳤던 남편은 저탄고지 부작용을 크게 겪고 저탄고지는 집어던졌다. 그리고 몸에 좋은 프레쉬한 요리들로 식단을 바꾸고 있는 중! 음... 남편에게 혼밥 요리를 찍어 놓으라고 했더니 나온 결과물. 정말 밥과 닭다리만 고스란히 나오게 찍어주었다. ㅋㅋ 닭다리는 지방 많은 육류를 끊고 그나마 자주 먹는 메뉴다. 간은 슴슴하게~ 아주 가끔은 예쁘게 사진을 찍으려고 노력해주기도 한다. 토마토와 양송이버섯, 양파를 익힌다음 아보카도와 함께 먹는 건강식! 이렇게 건강하게 먹으면 세상을 다 가진듯..

호주 라이프 2022.03.04 (2)

멜버른 세인트킬다 비치 조깅 St.kilda Beach Melbourne

멜버른 세인트킬다 비치 조깅 St.kilda Beach Melbourne 오랜만에 세인트킬다 비치 조깅! 남편과 함께 바닷가 데이트하는 시간. 이렇게 사람이 없는 바닷가는 살면서 처음이다. 젊은 분위기, 자유로운 곳이 이 세인트킬다 비치인데... 요리조리 둘러봐도 사람이 없네. 수 많은 관광객들이 없기 때문일까. 남편과 오래전부터 데이트했던 카페. 이 카페는 더 멋있게 단장되어 있다. 조형물이 손님을 더 반겨주는것만 같아! 점심시간 전이지만 브런치 손님도 보이지 않아. 락다운이 해제되고 오픈 시간은 필수로 확인하고 다녀야 할거 같다. 토끼가 속삭이는거 같다. 커피 한잔하고 가쇼~ㅋㅋ 아참! 이 곳의 피자는 정말 꿀 맛이다. 피자와 맥주를 바닷가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곳. 하늘과 맞다은 바다는..

생존신고! 호주 소도시 여행자, 부부노마드

생존신고! 초복 잘 보내고 계세요? 부부노마드 내가 애정하고 애정하는 우리 부부의 소중한 공간. 이놈의 블태기는 왜 이리 자주 찾아오는지... 우리 부부의 저탄고지 이야기도 끝맺음 해야하고, 아직 못다한 한달살기 이야기도 해야하는데 말이다! 우리의 추억 공간을 방치할 수 없으니 다시 열심히 해보기로. 파란하늘 구름둥둥~ 겨울엔 자주볼 수 없는 날이기에 기부니가 좋아서 오랜만에 블로그 업로드! 호주 대도시의 도심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소도시 = 시골마을. 바쁘고 화려한 시티도 좋지만 가끔은 코지느낌 물씬 풍기는 소도시로 나오면 힐링이 된다. 부부는 닮아간다더니 어느새 남편님을 따라 작은 시골 마을에 흠뻑 빠져버려. 시티와 시골 중 어느 곳에서 살아야할지 고민. 시티와는 달리 베드타운 느낌의 소도시엔 ..

호주 BTS MEAL 맥도날드 치킨맥너겟 / 보라해

호주 BTS MEAL 맥도날드 치킨맥너겟 보라해 이게 무슨 일이에요?!! 호주에 BTS 가 떴다~!! 맥도날드 X BTS 이게 도대체 무슨일인지 사실 판매 첫 날 바로 달려갔다!ㅋㅋ 우리 남편 최고!! 요즘 BTS 버터로 힐링 중인데, Butter 들으며 동네 맥날로 가는길!!! 오랜만에 이렇게 날씨도 좋기야? 호주 빅토리아 지역은 자국민 입국도 맞았지만 인도 변이 확산 조짐에 바로 7일간 4번째 봉쇄조치가 이뤄졌다. 맥도날드에서 THE BTS MEAL을 포장해 근처 공원으로 이동! 호주는 겨울. 기온이상인지 몇 년전보다 체감상 훨씬 추운 기분이 든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 남편도 너무 추워한다.ㅠㅠ 남편이 구매해온 방탄소년단 치킨 맥너겟. 한국어가 똭~!!! 해외에서 보는 한국어라니!! BTS 너무..

호주 라이프 2021.05.30

호주 플라워 가든쇼, 멜버른 꽃 박람회 (Melbourne International Flower & Garden Show)

호주 플라워 가든쇼, 멜버른 꽃 박람회 (Melbourne International Flower & Garden Show) 매년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하는 플라워 가든 쇼. 아름다운 꽃과 조형물, 예술작품이 함께 어우러진 공간이다. 지난 꽃 박람회지만 시간이 지나도 아름다운 꽃과 마스크를 하지 않는 모습이 그리워 올리는 지난 가든쇼 이야기. 각 부스마다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니 꽃쟁이라면 플라워 가든쇼를 지나칠리 없겠지 ㅋㅋ 플라워 가든 쇼, 꽃 뿐만아니라 야외 공간은 가든의 멋진 조경과 야외 인테리어도 엿볼수 있다. 가든쇼가 개최된 공간은 멜버른 왕립전시관 로얄 익스비션 빌딩 Royal Exhibition Building. 이때가 아니면 이 멋진 공간을 언제 체험할 수 있을까..

호주 알토나 비치, 낚시 포인트, 서퍼들이 사랑하는 바닷가

호주 알토나 비치 낚시 포인트 Altona beach, Victoria 호주 빅토리아 주에 위치한 서퍼들이 사랑하는 바닷가, 알토나 비치에 다녀왔던 이야기. 호주는 이제 마스크를 벗고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는 기로에 서있는 것 같다. 얼른 예전처럼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원하는 가족, 친구를 쉽게 만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이전 여행 이야기) 남편과 함께 칩스를 한 접시 사서 드라이브 갔던 바닷가, 알토나 비치다. 서핑을 하는 친구가 시티에서 가장 서핑하기 좋은 바닷가라고 알려주었는데 서핑을 하지 않는 나는 잘 모르는 이야기. 친구가 그렇다니 그런 줄 알고 있다 ㅋㅋ 자유가 넘치는 사람들과 파란 하늘. 어느 장소가 되었든 의자를 펼치고 돗자리를 펼치면 그곳이 바로 놀이터가 되고 피크닉 장소가 되는 이 ..

호주 빅토리아 단데농 마운틴 데이트 (파이 인 더 스카이/미스 마플 티룸/Pie in the Sky/ Miss Marple's tea room)

호주 빅토리아 단데농 마운틴 데이트 파이 인 더 스카이/미스 마플 티룸 Pie in the Sky/ Miss Marple's tea room 남편과 데이트는 항상 즐겁다. 남편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지는 모르겠다. 지금은 나와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예전엔 억지로 이끌려 가는 기분이... 크게 들었기 때문이다. ㅋㅋ 오늘은 예전 남편과 데이트 다녀온 단데농 마운틴 이야기. 로드 트립은 언제나 운전의 피로함이 있다. 초행길은 더더욱... 파이 인 더 스카이 Pie in the Sky 단데농 마운틴 파이 맛 집으로 유명했던, 파이를 판매하는 곳이다. 호주 사람들이 평소에도 밥처럼 즐겨먹는 음식이지 않을까. 이미 매장은 만석, 아쉬운 대로 파이만 포장해서 집에 가서 맛보기로 했다. 날이 좋아 나 홀로 텐션을 ..

호주 멜버른, 퀸빅토리아 나이트 마켓 (추억 여행 이야기/Queen Victoria Night Market)

호주 멜버른 퀸 빅토리아 나이트 마켓 추억 여행 이야기 : Queen Victoria Night Market 옛 추억 가득 느껴지는 퀸 빅토리아 마켓. 오랜만에 미뤄놓은 추억 여행 사진첩을 보다 쓰는 글. 흥이 살아있는 장소, 낮엔 식자재 판매와 관광 상품을 판매하는 곳이라면 매주 지정된 날엔 이렇게 나이트 마켓이 오픈된다. 이 나이트 마켓은 전세계 음식을 맛보고 경험할 수 있는 스트릿 푸드가 가득했다. 바비굴링 같은 애기 돼지 통구이 숯불 바베큐. 한 손엔 음식을 또 다른 한손엔 음료를 들고 무엇을 맛 볼까 하이에나처럼 헤매던 곳이었다. 예전에 남편과 꼭 한번 가보고 싶어 끌고 갔었던 적이 있었는데, 남편의 취향은 아니었던지 금방 나와 내가 토라졌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그랬던 순간조차 추억이지. 닭꼬..

비다 글로우 마린 콜라겐 오리지널, 스쿠 파운데이션 선물 (Vida Glow Original/Suqqu)

비다 글로우 마린 콜라겐 오리지널, 스쿠 파운데이션 선물 Vida Glow Original Natural Marine Collagen / Suqqu cream foundation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는 길, 집으로 가는길은 멀고도 멀다. 내 기준 하루 5시간정도 오가는 시간은 꽤 긴 시간인데 많은 사람들은 시티로 출퇴근하는 분들도 많고, 나처럼 시티에서 일을 보는 사람들도 많기에 출퇴근 시간 집으로 돌아가는길은 트레인에 앉을 좌석이 없다. 그래서 왠만하면 아침 일찍 놀고 일찍 집으로 가거나 넉넉히 저녁을 먹고 돌아간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 ㅣ Cafe in Melbourn..

호주 라이프 2021.04.06

멜버른 카페거리, 쿄 티하우스, 그린티 디저트 맛집 (KYO Tea House)

쿄 티하우스, KYO Tea House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레스토랑 ㅣ Cafe and Restaurant in Melbourne, Australia 녹차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분~?!! 녹차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딱 알맞은 그린티 디저트 맛집! 쿄 티 하우스를 다녀왔다. 평소 스타벅스에서 그린티 프라푸치노를 마시며 오설록의 그린티를 대리 만족했었는데 쿄 티하우스라면 조금 더 오설록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평소 그냥 지나치며 눈으로 보았던 곳을 친구의 추천으로 함께 3차 수다를 위해 다녀왔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이야기는 아래 참조 /코로나 이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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