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이야기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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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라이프 85

호주 BTS MEAL 맥도날드 치킨맥너겟 / 보라해

호주 BTS MEAL 맥도날드 치킨맥너겟 보라해 이게 무슨 일이에요?!! 호주에 BTS 가 떴다~!! 맥도날드 X BTS 이게 도대체 무슨일인지 사실 판매 첫 날 바로 달려갔다!ㅋㅋ 우리 남편 최고!! 요즘 BTS 버터로 힐링 중인데, Butter 들으며 동네 맥날로 가는길!!! 오랜만에 이렇게 날씨도 좋기야? 호주 빅토리아 지역은 자국민 입국도 맞았지만 인도 변이 확산 조짐에 바로 7일간 4번째 봉쇄조치가 이뤄졌다. 맥도날드에서 THE BTS MEAL을 포장해 근처 공원으로 이동! 호주는 겨울. 기온이상인지 몇 년전보다 체감상 훨씬 추운 기분이 든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 남편도 너무 추워한다.ㅠㅠ 남편이 구매해온 방탄소년단 치킨 맥너겟. 한국어가 똭~!!! 해외에서 보는 한국어라니!! BTS 너무..

호주 라이프 2021.05.30

호주 플라워 가든쇼, 멜버른 꽃 박람회 (Melbourne International Flower & Garden Show)

호주 플라워 가든쇼, 멜버른 꽃 박람회 (Melbourne International Flower & Garden Show) 매년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하는 플라워 가든 쇼. 아름다운 꽃과 조형물, 예술작품이 함께 어우러진 공간이다. 지난 꽃 박람회지만 시간이 지나도 아름다운 꽃과 마스크를 하지 않는 모습이 그리워 올리는 지난 가든쇼 이야기. 각 부스마다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니 꽃쟁이라면 플라워 가든쇼를 지나칠리 없겠지 ㅋㅋ 플라워 가든 쇼, 꽃 뿐만아니라 야외 공간은 가든의 멋진 조경과 야외 인테리어도 엿볼수 있다. 가든쇼가 개최된 공간은 멜버른 왕립전시관 로얄 익스비션 빌딩 Royal Exhibition Building. 이때가 아니면 이 멋진 공간을 언제 체험할 수 있을까..

호주 알토나 비치, 낚시 포인트, 서퍼들이 사랑하는 바닷가

호주 알토나 비치 낚시 포인트 Altona beach, Victoria 호주 빅토리아 주에 위치한 서퍼들이 사랑하는 바닷가, 알토나 비치에 다녀왔던 이야기. 호주는 이제 마스크를 벗고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는 기로에 서있는 것 같다. 얼른 예전처럼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원하는 가족, 친구를 쉽게 만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이전 여행 이야기) 남편과 함께 칩스를 한 접시 사서 드라이브 갔던 바닷가, 알토나 비치다. 서핑을 하는 친구가 시티에서 가장 서핑하기 좋은 바닷가라고 알려주었는데 서핑을 하지 않는 나는 잘 모르는 이야기. 친구가 그렇다니 그런 줄 알고 있다 ㅋㅋ 자유가 넘치는 사람들과 파란 하늘. 어느 장소가 되었든 의자를 펼치고 돗자리를 펼치면 그곳이 바로 놀이터가 되고 피크닉 장소가 되는 이 ..

호주 빅토리아 단데농 마운틴 데이트 (파이 인 더 스카이/미스 마플 티룸/Pie in the Sky/ Miss Marple's tea room)

호주 빅토리아 단데농 마운틴 데이트 파이 인 더 스카이/미스 마플 티룸 Pie in the Sky/ Miss Marple's tea room 남편과 데이트는 항상 즐겁다. 남편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지는 모르겠다. 지금은 나와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예전엔 억지로 이끌려 가는 기분이... 크게 들었기 때문이다. ㅋㅋ 오늘은 예전 남편과 데이트 다녀온 단데농 마운틴 이야기. 로드 트립은 언제나 운전의 피로함이 있다. 초행길은 더더욱... 파이 인 더 스카이 Pie in the Sky 단데농 마운틴 파이 맛 집으로 유명했던, 파이를 판매하는 곳이다. 호주 사람들이 평소에도 밥처럼 즐겨먹는 음식이지 않을까. 이미 매장은 만석, 아쉬운 대로 파이만 포장해서 집에 가서 맛보기로 했다. 날이 좋아 나 홀로 텐션을 ..

호주 멜버른, 퀸빅토리아 나이트 마켓 (추억 여행 이야기/Queen Victoria Night Market)

호주 멜버른 퀸 빅토리아 나이트 마켓 추억 여행 이야기 : Queen Victoria Night Market 옛 추억 가득 느껴지는 퀸 빅토리아 마켓. 오랜만에 미뤄놓은 추억 여행 사진첩을 보다 쓰는 글. 흥이 살아있는 장소, 낮엔 식자재 판매와 관광 상품을 판매하는 곳이라면 매주 지정된 날엔 이렇게 나이트 마켓이 오픈된다. 이 나이트 마켓은 전세계 음식을 맛보고 경험할 수 있는 스트릿 푸드가 가득했다. 바비굴링 같은 애기 돼지 통구이 숯불 바베큐. 한 손엔 음식을 또 다른 한손엔 음료를 들고 무엇을 맛 볼까 하이에나처럼 헤매던 곳이었다. 예전에 남편과 꼭 한번 가보고 싶어 끌고 갔었던 적이 있었는데, 남편의 취향은 아니었던지 금방 나와 내가 토라졌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그랬던 순간조차 추억이지. 닭꼬..

비다 글로우 마린 콜라겐 오리지널, 스쿠 파운데이션 선물 (Vida Glow Original/Suqqu)

비다 글로우 마린 콜라겐 오리지널, 스쿠 파운데이션 선물 Vida Glow Original Natural Marine Collagen / Suqqu cream foundation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는 길, 집으로 가는길은 멀고도 멀다. 내 기준 하루 5시간정도 오가는 시간은 꽤 긴 시간인데 많은 사람들은 시티로 출퇴근하는 분들도 많고, 나처럼 시티에서 일을 보는 사람들도 많기에 출퇴근 시간 집으로 돌아가는길은 트레인에 앉을 좌석이 없다. 그래서 왠만하면 아침 일찍 놀고 일찍 집으로 가거나 넉넉히 저녁을 먹고 돌아간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 ㅣ Cafe in Melbourn..

호주 라이프 2021.04.06

멜버른 카페거리, 쿄 티하우스, 그린티 디저트 맛집 (KYO Tea House)

쿄 티하우스, KYO Tea House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레스토랑 ㅣ Cafe and Restaurant in Melbourne, Australia 녹차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분~?!! 녹차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딱 알맞은 그린티 디저트 맛집! 쿄 티 하우스를 다녀왔다. 평소 스타벅스에서 그린티 프라푸치노를 마시며 오설록의 그린티를 대리 만족했었는데 쿄 티하우스라면 조금 더 오설록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평소 그냥 지나치며 눈으로 보았던 곳을 친구의 추천으로 함께 3차 수다를 위해 다녀왔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이야기는 아래 참조 /코로나 이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

멜버른 칼리아 Calia Melbourne/ 일본 퓨전 레스토랑&카페, 엠포리움

칼리아 멜버른 CALIA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레스토랑 ㅣ Cafe and Restaurant in Melbourne, Australia 멜버른 엠포리움에 위치한 칼리아는 레스토랑겸 카페와 리테일 공간이 함께 어우러진 재미난 맛과 구경거리를 함께 제공해주는 장소다. 친구와 함께 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에서 간단한 아침 식사겸 모닝 커피로 잠시 머물다 엠포리움 매장들을 구경하며 아이쇼핑 했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이야기는 아래 참조 /코로나 이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 ㅣ Cafe in Melbourne, Australia ..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 ㅣ Cafe in Melbourne, Australia 호주 멜버른의 중심 멜버른(멜번)센트럴 역이 위치한 쇼핑센터. 시골 마을에서 오랜만에 새벽 기차를 타고 멜번 센트럴로 마실 나온 이유는 친구와 함께 신나게 수다를 떨기 위해서! 친구와 수다떨러 하루의 오가는 시간이 5~6시간정도 소요되지만, 체력만 거뜬히 버텨준다면 오가는 시간 상관없이 시티 나들이는 항상 신나는 일이다. (코로나 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호주 시골 어딘가에 살고있는 나는 친구와 만나기위해 만남의 장소, 멜번 센트럴 시계탑 앞에서 어슬렁 어슬렁 친구를 기다렸다. 다른 사람들은 출근하기위해 바쁜 발걸음을 또 다른 사람들은 쇼핑센터 오픈을 위해 분주하게 준비를 한다. 일찍 나..

호주 입국 후 호텔 격리 14일 끝! COVID 검사 결과 (호텔격리 식사 메뉴)

호주 입국 후 호텔 격리 14일 사랑하는 내 편 님의 호주 입국 후 호텔 격리 이야기. 호텔 격리 이야기이지만 사진은 호텔 격리 중 먹은 메뉴들뿐이다. 입국 후 몇일 피로를 푼 뒤 다시 업무로 돌아가 열일 모드로 열심히 일한 내 편. 다른 사람들처럼 운동도 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았겠지만... 안전하게 다치지 않고 삼시세끼 잘 챙겨 먹고 잘 수 있는 것에 감사했다. 같은 아침 조식 메뉴를 먹어도 질리지 않고 잘 챙겨 먹어 칭찬해~~ 점심은 피쉬 앤 칩스! 저녁은 라자냐도 나오고 케이크도 나왔다! 평소 먹는 양에 비하면 엄청나게 양이 적을 것 같아 걱정했는데 활동성이 없는 것에는 딱 적당한 메뉴가 아녔을까 싶다. 여기에 배달 음식까지 추가 되었다면..... 살만 찌지 않았을까;; 모든 음식을 가리지 않고..

호주 입국시 호텔 격리 7일차 - 삼시세끼 이야기

호주 입국 후 호텔에서 격리 7일 차까지 이야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변화가 있는 요즘... 내편의 호텔 격리 이야기를 대신해서 올려본다. SNS가 없었으면 얼마나 슬펐을까. 현재는 격리기간 14일을 모두 마치고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후 완벽하게 격리 해제되었다. 자가격리를 하게 되었다면 더 걱정이 되었을 텐데 한편으로 숙소 격리가 보호해주는 느낌이 들어 감사했다. 모든 메뉴는 매일 먹을 3끼(아침 메뉴 / 점심 메뉴 / 저녁 메뉴)를 두세 가지 중 선택한 하나 선택해서 제출하면 시간마다 문 앞에 배달된다고 한다. 한국에서 들고간 쌀국수도 야식 메뉴로 먹고, 아침은 대부분 빵과 달걀, 베이컨 커피로 선택한 내 편. 점심은 바게트 샌드위치나 랩 샌드위치로. 짐가방에 공간이 많지 않아 많이 보내지 못했..

한국에서 호주 입국 후 격리 1일차 (아시아나항공 직항/숙소 후기)

한국에서 호주로 비행 사랑하는 내님의 호주행 이야기. 코로나 바이러스가 여러모로 모든 것을 바꿔 놓고 있는 요즘... 내편에게서 날아온 사진을 대신해서 올려본다. 아시아나 항공을 타고 호주 시드니로 출발. 유일하게 한국에서 호주로 들어갈 수 있는 직항노선이었다.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 쌈밥을 맛있게 먹은 내 편. 아시아나 기내식 잘 나와서 내 맘이 편했다. 야무지게 잘 먹었다고 안심시켜주는 내편 사진에 마음이 아주 조금 놓였다. 호주 시드니로 향하던 길, 두 번째 식사겠지? 직항 편이어서 그래도 안심이 되었고 아시아나 항공이었기에 훨씬 안심되었어~ 짐을 찾고 나와 차를 타고 이동한 뒤 안내 받은 뒤 기다렸다고 한다.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쾌적한 숙소에 배정받았으면 좋겠다고 몇 번을 말했던지. 도착 후 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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