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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라이프/가보고서11

멜버른 시티에서 공항가기/스카이버스 이용기 (서던크로스역<->스카이버스) 스카이버스 타고 멜버른 공항가기 서던크로스 역 Southern Cross Station스카이버스 Sky Bus 한달 여행때에도 장기주차장에 주차를 해 놓았는데, 이번엔 한 달 이상이 될 것 같아 트레인과 스카이버스를 이용하기로 했다. 항상 운전을 하며 피곤해하는 남편에게 꽤 만족스러운 제안이였을지도 모른다. 지난 베트남여행으로 장기 주차장을 한달 이용한 금액이 $370불 정도 였기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 훨씬 효율적이기도 했다. 멜버른 도심을 지도로 보면 직사각형으로 이루어 졌는데, 가장 왼쪽 스트릿에 위치한 서던크로스 역이다. 이 역은 멜버른 근교부터 시골2~4시간정도의 거리까지 갈 수 있는 트레인과 브이라인이 운행되는 멜버른의 가장 큰 기차역이다. 늦은 저녁이기에 조용하고 한산한 거리지만 낮엔 트.. 2018. 7. 29.
멜버른 툴라마린 공항 프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이용하기 (Plaza Premium Lounge/PP카드 이용하기) 멜버른 툴라마린 공항 프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Plaza Premium Lounge/PP카드 이용하기 멜버른에 추운 겨울이 돌아와 잠시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늦은 저녁 비행이기에 느즈막히 멜버른 도심에서 스카이 버스를 타고 멜버른 툴라마린 국제공항으로 왔다. 사진에서 보여지는 제각기 다른 스타일의 패션이 눈에 들어온다. 한참 공사로 분주했던 툴라마린 공항은 조금 더 쾌적하고 깔끔하게 변화했다. 레스토랑과 카페, 이전에 보지 못했던 브랜드도 많이 입점되어 있었다. 늦은 밤이여서인지 한적한 면세점과 조용한 공항. 이번 여행도 베트남처럼 간단하게 배낭 하나씩 둘러매고 떠나는 여행이 되었다. 항상 양 손 가득 무겁게 케리어를 끌고 다녔었는데... 케리어 없이 여행이라니 처음이 아님에도 실감나지 않았다. 몇 일동.. 2018. 7. 28.
멜버른 로얄 익스비션 빌딩&플라워가든 쇼 Melbourne International Flower & Garden Show, Royal Exhibition Building 멜버른 플라워&가든 쇼 / 로얄 익스비션 빌딩Melbourne International Flower & Garden Show, Royal Exhibition Building 사진첩을 보다 발견한 시간이 지난 멜버른 플라워&가든 쇼 이야기. 내겐 아주 깊은 의미가 세겨진 공원 칼튼 공원(Carlton Gardens)내에 위치한 로얄 익스비션 빌딩에서 행사가 진행되었다. 멜버른 도심에서 가까운 공원으로 아이들과 산책하고 놀러 나온 가족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칼튼 공원 내엔 멋스러운 로얄 익스비션 빌딩과 뒤쪽으로 멜버른 뮤지엄, IMax 영화관, 아이들 갤러리와 놀이터가 있다. 입장료를 구매해야 하는 쇼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 듯 보였다. 공원에선 직접 조각을 하고 전시를 하고 있던 사람들이 보였고, 분.. 2018. 6. 22.
호주 멜버른 이솝 이벤트 전시회 나들이 Aesop Private Event Melbourne 호주 멜버른 이솝 이벤트 전시회 나들이 Aesop Private Event 한 때 애정했던 브랜드 이솝 Aesop. 이솝 제품을 사용하다 알게 된 이솝의 소소한 이벤트에 참여해 본 이야기다. 정기적이진 않지만 주기적으로 메일로 소소한 행사를 이어가는데 인테리어만큼이나 고객을 생각해 주는 느낌이 들었다. 어느날 날아온 전시회 행사에 한번 참여해 보기로 했다. 명단에 올려진 이름을 확인 후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과 함께 전시회를 관람하기위해 이동했다. 이솝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이벤트. 멜버른 불린 지역의 Heide Museum of Modern Art에 전시된 작품을 보기 위해서. 나이성별에 상관없는 소그룹이 형성되었다. 언제나 매장을 찾을때마다 생각했지만 이솝의 직원들은 참 트렌디하고 스타일이 좋다. 티,.. 2018. 5. 9.
[골드코스트 숙소] 바이브 호텔 후기 Vibe Hotel Gold Coast Review 바이브 호텔 후기 Vibe Hotel Gold Coast Review 차를 렌트하지 않고 서퍼스파라다이스에서 온전히 시간을 보내며 머물렀던 가성비 좋은 호텔.바이브 호텔. 홀로 많은 고민과 상의 끝에 숙소를 결정하였다. 호텔에서 편안하게 쉬는 여행은 내게 무의미하다는 것에 대해 남편과 상의를 했고,고맙게도 앞으로는 내가 원하는 숙소와 여행 계획에 따라주겠다고 했다. 처음으로 혼자 5박 6일의 시간동안 무엇을 할까에 대해 고민도 해보고 검색도 해봤다.그렇게 가성비 좋은 숙소라 생각하고 5박을 모두 예약한 바이브 호텔. 우선 식탁과 밖의 야외 자리에서 컵라면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았고,냉장고와 전자레인지 구비까지. 하지만 요리는 해먹을 수 없는 공간이였다. 5박을 머무는내내 더웠지만 맑은 하늘이였고, 밤엔 .. 2018. 2. 3.
[그레이트 오션로드 숙소] 씨페어러스 겟어웨이 리조트 후기 Seafarers Getaway Resort Review 그레이트 오션로드 숙소 Seafarers Getaway Resort 2박 3일동안의 그레이트 오션 로드 여행을 위해 예약했던 숙소, Seafarers Getaway Resort.멜버른 도심에서 세시간을 지나 달리면 도착하는 아폴로베이로 들어서기 전쯤 위치해 있다. 바닷가 앞의 숙소가 마음에 들어 예약했는데, 남편 또한 숙소를 잘 골랐다며 좋아해줬다. 많은 카라반, 여행자들이 그레이트 오션로드를 달리고 있었다. 아폴로베이도 이 그레이트 오션 로드의 길 중 한 곳인데, 12사도를 보러가기에도 많이 멀지 않아 쉬어가기 좋았다. 3시간 남짓한 거리를 우린 쉬고 또 쉬고 오면서 5시간 이상이 걸려서야 도착한 숙소.늦어서 걱정했지만 체크인 후 방에 올 수 있었다. 깔끔한 실내와 바로 눈 앞에 바닷가가 펼쳐져, 바.. 2018. 2. 1.
(멜버른 호텔후기) 소피텔 멜버른 온 콜린스, 클럽라운지, 더 아트리움 바, So fit, The Atrium Bar on 35 소피텔 멜버른 온 콜린스 Sofitel Melbourne on Collins호주 멜버른 시티 중심 콜린스 스트릿에 위치한 소피텔에 머물렀다.멜버른 머뭄. 클럽라운지가 괜찮다고 해서 함께 이용하기 위해 클럽라운지 이용이 가능한 룸으로 예약했다.멜버른 도심을 한눈에 내려볼 수 있는 곳. 소피텔의 클럽라운지를 이용하는 방법 클럽라운지 사용을 위해 예약한 방이지만, 양면이 탁 트인 전망이라 시원했다. 소피텔 클럽라운지 멜버른이 한눈에 펼쳐지는 라운지 뷰. 동남아와 달리 조용하고 한적하다. 점심시간이 지나면 간단한 티타임이 준비되고,저녁이 되면 샴페인, 와인 한잔 즐기기 좋은 라운지. 클럽 소피텔 호텔에서 바로 내려오면 즐길 수 있는 쇼핑몰.운동과 마사지 의자사용이 가능한 소핏. 일층으로 내려오면 많은 브랜드가 .. 2017. 12. 20.
페라리 전시회 (Ferrari Pavilion, 페라리 파빌리온) 올드카 전시회 페라리 편 야외에 전시되어 있는 올드카를 제하곤 1,2,3편이 이어서 올드카를 업뎃 했다.밖으로 나와 푸드트럭에서 핫도그 하나 먹은 뒤,무료로 사직 찍을 수 있는 카라반 부스로 이동. 함께 스티커 사진 찍듯이 사진도 찍고,페라리 전시관으로 이동했다. 사진으로 보는 페라리 전시관 편. 2017. 10. 19.
올드카/빈티지 자동차 전시회 3편 (BMW, Morris, 페라리, 폭스바켄, 벤츠 등) 올드카 전시회 3편 1편, 2편에 이어 사진으로 보는 올드 카 전시회 3편. 요즘 쿠바에 가면 이런 올드카를 직접 타볼 수 있다던데,언젠가 가볼 수 있는 기회가 있겠지? 2017. 10. 18.
빈티지 자동차/올드카 전시회 2편 (BMW, Morris, 페라리, 폭스바켄, 벤츠 등) 올드카 전시회 2편 지난 1편에 이어 올리는 올드카 전시회 2편. 눈으로 함께 즐겨요. 2017. 10. 17.
빈티지 자동차/올드카 전시회 1편 (BMW, Morris, 페라리, 폭스바켄, 벤츠 등) 올드카 전시회 1편 차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구경만해도 눈이 즐거운 오래된 자동차들. 최근에 호주에서 경매에 60년이 넘은 1955년형 재규어가 등장했는데 이 자동차가 72억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하더라. 오래된 것이 좋긴 좋은가보다. 사진으로 함께 보는 올드카 전시회 1편. 2017.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