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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봐야 할 곳2

<베트남 다낭여행> 영흥사(링엄사)와 해수관음상(레이디 부다) 베트남 다낭여행 영흥사(링엄사), 해수관음상(레이디 부다) 베트남 여행은 한달살기로 많은 관광지는 다니지 않았다. 그래서 몇 곳 안되는 여행지 중 한 곳인 영흥사, 링엄사 다. 영흥사는 해수관음상인 레이디 부다가 있는 절로도 유명하다. 영흥사는 다낭에서 특히나 아름다운 사찰로 알려져 있고, 다낭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손짜반도의 해발 693m 산 중턱에 위치하여 다낭의 비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다. 베트남 현지 관광객들도 많이 보였던 곳이다.다낭의 바닷가가 펼쳐져 있고, 계산엔 용들이, 가는 곳 마다 보이는 용들. 영흥사에서 또 보아야 할 거대한 미륵보살상이 있는데 68m의 높이로 어마한 높이를 자랑했다.다낭 미케비치 해변가에서도 숙소에서도 멀리있어도 해수관음상은 한눈에 들어왔다. 다낭 시내에.. 2018. 2. 8.
<베트남 다낭 가봐야 할 곳> 오행산/ 마블마운틴 Marble Mountain 베트남 다낭 가봐야 할 곳오행산 Marble Mountain 베트남 한달살기를 하며 다낭에 머무르며 들린 곳, 마블마운틴이라고도 불리우는 오행산이다. 한국에서 오신 등산을 좋아하는 아빠와 함께 구경하기 위해 찾은 곳, 더운 날씨였지만 운동으로 최적의 장소였다. 다낭 오행산은 택시를 하루동안 대절해서 다니던 일정 중 들린 곳으로 호이안과 다낭의 중간정도에 위치해 있다.그래서 호이안에서 여행을 마치고 다낭으로 돌아가는 길에 잠시 들렀다. 오행산 입구에 도착하자 오행산을 가는 길이 나왔다. 우린 가장 5개의 봉우리 중 가장 크고 높은 곳으로 선택하였고, 올라갈때엔 엘레베이트를 이용하고 내려올때 계단을 이용하였다. 한국 관광객이 많은지 한국어로 엘레베이터 사용 규정도 입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매표소에서 티켓을.. 2018. 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