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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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 멜버른 2

남편이 반했던 브런치 카페, 트웬티 엔 식스 에스프레소 Twenty&Six Espresso [노스 멜버른 카페]

남편이 반했던 브런치 카페, 트웬티엔식스 에스프레소 노스멜버른 Twenty&Six Espresso 몇 년전부터 노스 멜버른에 가게되면 이 곳을 종종 찾게 되었다. 그 이유는 남편이 반한 브런치 카페이기 때문에. 노스 멜버른엔 이미 유명한 카페인 옥션 룸, 코드 블랙 커피, 더 로스팅 웨어하우스, 포켓 카페 등 정말 많은 카페가 위치해 있다. 다른 카페보다는 규모가 작고 실외 테이블이 없었더라면 찾기 힘들었을 카페 트웬티 엔 식스. 넓지 않은 실내는 손님들로 붐볐다. 뒷 편으로 가면 작은 가든 느낌이 나는 야외 좌석도 준비되어 있다. 하지만 오늘은 실내에 머물기로. 커피와 브런치 메뉴를 주문한 뒤 카페를 둘러보았다. 특별하고 멋스러운 인테리어는 아니지만 작은 실내에 꾸며놓은 테이블과 조명이 마음에 쏙 들었..

커피 콩 볶는 고소한 냄새가 솔솔나는 로스팅 웨어하우스 [멜버른 카페 The Roasting Warehouse]

커피 콩 볶는 고소한 냄새가 솔솔나는 멜버른 카페 더 로스팅 웨어하우스 The Roasting Warehouse 노스 멜버른에 위치한 커피 콩 볶는 냄새가 가득한 카페, 더 로스팅 웨어하우스다. 노스 멜버른, 사우스 멜버른 곳곳에 개성있는 카페들이 가득하다. 유일하게 스타벅스가 인기 없는 나라이기도 한데, 그 이유가 소규모 카페들이 곳곳에서 좋은 퀄리티의 커피를 판매하고 있어서가 아닐까? 점심 시간이 지나고 2시쯤 남편과 함께 커피 한잔 마시러 나왔다. 로스팅하는 걸 볼 수도 있을까..? 카페 안에는 커피에 관한 다양한 제품들을 진열하여 판매하고 있었고, 종류별로 커피빈 포대 자루들도 곳곳에 보였다. 실내 공간은 중간에 외벽으로 나뉘어져 두곳으로 나뉘어 지는데 이 곳은 커피 바 분위기를 자아냈다. 점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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